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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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신월7동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 선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민의 편의 증진과 불편 해소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한 `2025년 상반기 적극·혁신행정` 우수사례로 `신월7동 오솔길공원 옆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 등 총 4건을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구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추진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행정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매년 상·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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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과의 전쟁 선포한 관악구, 민관협력 강화해 `고립 예방 분야` 전국 선도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외로움과의 전쟁`을 선언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해 외로움과 고립 없는 마을 공동체 실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먼저, 구는 올해 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신규사업 5개를 포함한 총 10개 사업을 추진하며 외로움 예방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고립 예방 체계를 강화한다.그동안 관악구는 ▲이웃살피미 ▲중장년 돌봄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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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외로움 예방 위해 `365 서울챌린지` 1기 참가자 5천 명 모집
서울시는 7월 1일부터 시민의 외로움을 예방하고 활력을 더하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 `365 서울챌린지`를 본격 운영하며, 1기 참가자 5,0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서울시는 시민들의 외로움을 줄이고 일상 속 활력을 더하기 위해 `365 서울챌린지`라는 통합형 참여 프로그램을 전국 최초로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외로움 예방을 목표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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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양천 명소화 위해 `총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안양천을 주민들이 즐겨찾는 명소로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안양천은 총 31.88㎞ 길이의 하천이다. 경기도 의왕시 백운산 서쪽에서 발원해 군포시, 안양시, 광명시와 서울 금천구, 구로구, 양천구, 영등포구 등을 지나 성산대교 서쪽에서 한강에 합류한다. 이 가운데 금천구를 지나는 구간은 총 7.64㎞이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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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QR 찍고 운영비정산·물품관리 한번에"…`경로당 모바일 시스템` 전면 도입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로당 운영업무 수기 처리로 인한 비효율적 행정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도입한 `경로당 모바일 시스템`을 7월부터 지역 내 전체 경로당에 전면 도입한다고 30일 밝혔다.`경로당 모바일 시스템(AI마을살림e)`은 기존 수기 방식으로 처리하던 회계, 자산, 시설관리 등 복잡한 경로당 운영 업무를 AI 기술을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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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S밸리와 함께 예비 창업자 레벨업…스타트업 위한 `실전형` 세미나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5 관악 스타트업 세미나`를 개최, 예비 창업가와 초기 창업가들이 실무에서 놓쳐서는 안될 분야별 기초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인사 노무 ▲재무관리 ▲해외시장 진출 등 창업기업이 초기에 직면하는 다양한 분야의 과제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해결책을 제시해 줄 예정이다.오는 16일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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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청사가 스크린이 되는 순간, 마포의 밤은 특별해진다
마포구청 외벽이 거대한 스크린으로 다시 태어났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구청사 외벽에 대형 `미디어 캔버스`를 설치하고, 주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영상광장`으로 공간의 개념을 확장해 새로운 문화공간 조성에 나섰다.이는 단순한 스크린 설치를 넘어, 구청 앞 광장을 구민의 품으로 돌려주는 `마포구민 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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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끼를 무대로!" 서울 강서구, 직장인 연극교실 개설
"누구나 주인공이 되는 무대, 연극인의 꿈을 실현해 드립니다"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연기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직장인 연극교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연극교실은 오는 7월 21일부터 9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3시간씩 강서구민회관 노을극장에서 진행된다.선착순 20명 모집이며, 강서구 내 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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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차량 사고 1년…서울시, 보행자 안전대책 본격 이행 중
서울시는 지난해 7월 1일 발생한 시청역 차량 돌진 사고 1주기를 맞아, 보행자 안전 확보를 위한 후속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사고 당시 시민 9명이 다친 대형 사고 이후, 시는 신속한 교통안전 시설 정비와 함께 장기적 보행환경 개선을 강도 높게 추진하고 있다.사고 직후 서울시는 사고 지점에 차량 충격을 흡수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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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폭염주의보 발령…“야외활동 자제하고 건강관리 유의”
서울 전역에 6월 30일 정오 기준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서울시는 즉시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폭염주의보는 일최고체감온도가 33℃ 이상인 날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되며, 현재 장마철 폭우와 무더위가 반복되는 가운데 높은 습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