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관악구, 스마트 기술로 어르신 건강 지키고 폭염 피해 줄인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대한민국의 여름철 평균기온은 섭씨 25.6도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올해 역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이상기후로 인한 이례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에 대비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한 여름나기`를 준비한다.먼저 구는 야외에서 활동하는 어르신 일자...
-
서울관광재단, `서울-보령 머드트레인` 특별 관광상품 출시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3377 서울 관광 미래 비전` 달성 및 지방 관광 활성화를 위해 보령시, 보령축제관광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서울-보령 머드트레인` 특별상품을 공동 기획하고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서울-보령 머드트레인` 상품은 서울에 집중된 외래관광객의 수요를 지방으로 유도·분산하고, 나아가 서울 재...
-
금천구, 재택 의료·돌봄…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19일 금천구청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4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요양병원이나 요양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자택에서도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의원(용산구), 우리네한의원(영등포구), 연세가정의원(관악구), 정...
-
가파른 계단길, 이젠 편하게…서울 강서구 화곡동 곰달래로35길의 변화
"늘 오르기 힘들었던 길, 편안한 오르막길로 변신한다."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화곡동 곰달래로35길에 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한 승강시설이 조성된다.가파른 계단으로 인해 이동이 어려웠던 이곳에 경사형 엘리베이터 등 승강편의시설이 설치될 계획이다.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승강 편의시설 설치사업`에 따라 해당 지역이 ...
-
청렴을 향한 걸음, 어디까지 왔니?…마포구, 제2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 열어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6월 17일 마포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청렴추진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청렴 시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실효성 있는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청렴추진협의체`는 마포구의 청렴 문화 확산과 반부패 시책 강화를 위해 만든 협의체로, 주요 간부들이 참여해 청렴 시책의 발굴과 추진, 조직문화...
-
관악구, 여름밤 전통시장서 오감만족 축제 선사
고물가 시대에 가성비 좋은 전통시장 맛집들이 입소문을 타고있는 요즘,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전통시장과 골목형 상점가에서 `야간 및 음식문화 활성화 행사`로 주민들의 여름밤을 채우고 있다.구는 관내 전통시장과 골목형상점가 6개소에 총 2억 6천만 원을 투입해 ▲먹거리 부스 운영 ▲문화공연 ▲체험행사 ▲구매 금액별 상품권 및 ...
-
"불안은 덜고 안전은 더하고"…양천구, 1인가구 등에 안심장비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안전에 취약한 1인가구, 범죄피해자, 주택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보호장치를 제공해 불안감을 덜고 생활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안심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먼저, 1인가구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총 80가구에 `안심홈세트`를 지원한다. `안심홈세트`는 ▲외부 침입과 문 열림을 방지하는 `...
-
AI로 행정 속도 높이는 서울 강서구…`AI 강서` 도약 본격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혁신으로 주민 편의와 행정 업무 효율을 대폭 강화한다.구는 업무 효율성 향상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AI 강서 행정혁신 실행계획`을 마련했다.이번 계획은 AI 행정혁신 추진단과 실무자 중심의 혁신 연구모임을 통해 도출된 결과물로, 전국 지자체 ...
-
"무료로 재개발·재건축에 대해 배워요"…금천구, `주거정비 아카데미`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시흥5동 공동체경제통합지원센터에서 23∼26일 `금천구 주거정비 아카데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천구 주거정비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는 `금천구 주거정비 아카데미`는 신속통합기획, 모아타운, 공공재개발 등 금천구 내 주요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 절차와 최신 정보를 쉽고 체계적으로 전달하는 주민 교육 ...
-
서울, 장마 본격화… 6월 20일 호우주의보 발효에 도심하천 29곳 통제
서울시는 6월 20일 오전 6시를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같은 시각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장마 대응에 나섰다. 전날 밤 10시부터 상황근무를 보강한 데 이어, 이날부터는 서울시 본청 461명과 자치구 3,094명이 참여하는 1단계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서해상에서 북동진 중인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