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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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름철 폭염·풍수해 대비 가스시설 1,346곳 안전점검
서울시가 여름철 폭염과 국지성 집중호우 등 기후재난에 대비해 도시 내 가스시설 1,346개소에 대한 대대적인 안전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오는 7월까지 진행되며, 가스사고 예방과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대응조치의 일환이다.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소방·자치구·한국가스안전공사가 함께 참여하는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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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이돌봄비’ 지원 2년…2세아 8명 중 1명 신청, 조부모가 95.8% 차지
서울시가 지난 2023년 9월부터 시행 중인 ‘서울형 아이돌봄비’ 사업이 시행 2주년을 맞아, 영유아 양육가정과 조부모 양측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2025년 5월 기준 서울에 거주하는 2세 영아(24~36개월) 중 약 8명 중 1명이 이 제도를 신청했으며, 육아 조력자의 95.8%가 조부모인 것으로 나타났다.‘서울형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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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가 펼치는 올바른 청년 리더의 길 `올리브데이`에서 함께해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마포청년창업취업지원센터 `나루`에서 `나루 올리브데이(올바른 리더들을 위한 브릿지)`를 개최한다.`나루 올리브데이`는 전문가들의 실질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및 초기 청년 창업자들의 창업 역량을 높이고, 성공적인 창업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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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 “지하주차장 화재 예방 강화”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기차 충전인프라 안전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하주차장 내 전기차 충전시설을 운영 중인 공동주택과 소규모 주택이 주요 지원 대상이다.이번 사업은 충전 인프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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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개발·재건축 지원단 전면 개편… 민관협력으로 갈등 조정 강화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6월 10일부터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을 민관협력 구조로 전면 개편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개편은 행정 중심의 기존 자문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과 민간 전문가, 행정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갈등 조정 중심 체계로 전환한 것이 핵심이다.구는 이날 구청 3층 르네상스홀에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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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개웅산 경사로에 안전 손잡이 설치… “주민 목소리에 응답한 행정”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개봉동 개웅산 인근 급경사 지역에 보행자 안전을 위한 손잡이(핸드레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조치는 한 주민의 민원 제기를 계기로 현장 확인, 부서 협업, 신속한 행정 절차 이행을 거쳐 이뤄진 생활안전 인프라 개선 사례다.손잡이 설치 요청은 개봉로3길 인근 주민이 실제 낙상 사고를 언급하며 안전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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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도 웃고 주민도 즐겁다… 영등포구, 5일간 ‘상생장터’ 개최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오는 6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5일간 구청 앞 광장에서 ‘상생장터’를 개최한다. 상생장터는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주민들에게는 실속 있는 장보기 기회를 제공한다.이달 행사에는 영등포전통시장, 영등포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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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년 1만 5천 명에 월세 최대 20만 원 지원…24일까지 신청 접수
서울시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2025년 청년월세 지원’ 신청 접수를 6월 11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1인 가구 청년 총 1만 5천 명을 대상으로,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12개월간 총 240만 원의 월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신청 접수는 6월 24일(화) 오후 6시까지 서울주거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대상은 서울시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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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 연간 문화비 21만 원 지출… 팬데믹 이전 문화활동 수준 회복
서울시민의 문화예술 향유 수준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며 다변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문화재단은 11일 ‘2024 서울시민 문화향유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시민 1인당 문화비 지출이 연간 평균 21만4000원, 문화예술 관람 횟수는 7.2회에 달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서울시민 1만 24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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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1박 2일 캠프가 이끈 따뜻한 변화
영등포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고희경)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1박 2일 누리봄 캠프를 지난 4월 춘천에서 성공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또래 청소년과 함께 하는 경험을 통해 긍정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강원도 춘천의 한적한 글램핑장에서 바비큐 파티와 캠프파이어를 즐기며 도심을 벗어나 여유를 만끽했다. 밤하늘 아래 둘러 앉아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조금 더 자연스럽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 실제 한 청소년은 처음 캠프에 참여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