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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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가치 S.H.A.R.E.`…2025 서울 강서구 `사봄마켓`으로 초대합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마곡광장(마곡나루역 6번 출구) 일대에서 `2025 강서구 사회적경제 박람회-사봄마켓`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사봄마켓`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소상공인 등 50여 개의 업체가 참여해 판로를 넓히고 사회적경제 가치를 공유하는 프리마켓이다.올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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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미래장학회, `광복 80주년` 기념 영상 공모전 개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광복 80주년, 우리의 미래를 향한 다짐`을 주제로 관내 청년과 청소년 대상 금천미래장학회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공모전은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이고 감성적인 시각으로 재조명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영상 콘텐츠를 통해 자유와 독립의 가치를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광복 이후 미래를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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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건강 이야기가 정책으로…마포구,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질병관리청과 함께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시행한다.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매년 전국에서 동시에 시행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로, 주민의 건강수준과 생활습관, 만성질환 등의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맞춤형 보건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실시한다.마포구는 올해 표본으로 선정된 만 19세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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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침수재해약자 보호 위한 `동행파트너` 발대식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침수취약가구의 신속한 대피 지원과 인명사고 제로화 목표 달성을 위해 `동행파트너`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동행파트너`는 반지하주택에 거주하는 어르신, 중증장애인, 아동 등 관내 재해약자 348가구를 대상으로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구성한 주민 협업체로, 구는 재해약자 1개 가구당 ▲돌봄공무원 ▲지역 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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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2025 하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 모집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서울 MICE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2025년 하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를 7월 8일(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재단은 MICE 미래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숙련된 인력을 업계에 지원하고자 매년 MICE 글로벌 전문가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110명의 인원을 선발한 바 있다.하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는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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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우리동네 복지사각 파수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내 다양한 인적 자원망을 활용해 복지위기 가구의 선제적 발굴로 일상 속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구는 복지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단체회원 등 총 915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취약 가구의 위기 징후를 수시 파악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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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이동은 일상이자 권리"… 서울시, 고지대에 엘리베이터 설치 박차
서울시가 가파른 경사로와 높은 계단으로 인해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고지대 거주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역 맞춤형 엘리베이터 설치를 본격 추진한다. 이동시설 설치가 어려운 사각지대의 노후·불량 계단 또한 정비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보장할 계획이다. 현재 서울시에는 고령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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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나눔과 체험의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개장
지역경제와 함께하는 성장을 도모하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이 오는 12일 올해 첫 개장하고 이틀간 운영된다.사회적경제기업은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을 통해 지역주민의 삶을 높이는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경제활동을 하는 기업이다.꿈시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브랜드 인지도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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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경력보유 여성 위한 취·창업 교육과정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의 경제활동 재진입을 위해 `경력보유 여성 취업·창업 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경력보유 여성이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실질적인 취업과 창업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전자상거래, 홈케어, 실버복지 등 실무 중심의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교육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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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주차공간 2배 이상 확대…더 넓고 편리해진 `벚꽃길 공영주차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부족한 주차 공간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신정4동 벚꽃길 공영주차장을 새롭게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신정4동 일대는 목동역, 신정역, 목동 로데오거리 등이 인접한 양천구 최대 상업지역이자 노후 주택 밀집 지역으로 도로폭이 협소하고 주차 공간이 부족해 만성적인 주차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