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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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금천구…16일 `나풀나풀 협치론장` 개최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음 달 16일 오후 2시 청사 12층 대강당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참여형 공론장 `나풀나풀 협치론장`을 연다고 밝혔다.나풀나풀 협치론장이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모아 공동의 해결 방법을 찾기 위한 주민참여형 토론회다. `나풀나풀`이란 이름에는 문제를 주민들과 나누고 푼다는 의미를 담았다.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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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정비사업 실무역량 키운다…`지역균형발전 아카데미`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정비사업에 대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지역균형발전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정비사업의 추진 절차와 분쟁사례, 실무 노하우를 외부 전문가가 직접 강의하는 실질적인 교육으로 진행된다.교육은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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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하러 갑니다` 마포구, 경력보유여성들 위한 일자리 특강 개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경력보유 여성들에게 사회 참여에 대한 지지와 재시작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일자리 특강 `다시, 일하러 갑니다`를 6월 18일부터 7월 16일까지 한 달간 총 3회에 거쳐 개최한다.강연은 마포중앙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명사들을 강사로 초청해 여성들의 삶과 일, 재도전의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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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사관계자와 함께 청렴교육…신뢰받는 건설문화 정착 시동
서울시가 공사관계자와 함께하는 맞춤형 청렴교육을 5월부터 본격 실시하며, 민관 협력 기반의 청렴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2025년 5월부터 시공사, 감리사, 협력업체 등 외부 공사관계자를 포함한 민관 공동 청렴교육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패 방지와 투명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협력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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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 물결 `Green Wave 관악`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오는 6월 5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친환경 축제 `Green Wave 관악`을 개최한다.관악구청에서 진행되는 Green Wave 관악은 `관악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 물결`을 주제로,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독려와 환경보전에 대한 공감대 확장을 도모한다.행사는 식전 공연인 `청년버스킹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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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고(GO), 꿈꾸고(GO)!’…은평구, 자립준비청년 주거환경 개선 사업 추진
은평구는 자립준비청년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고치고(GO), 꿈꾸고(GO)!’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5월 28일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보호시설을 퇴소한 자립준비청년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자립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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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합격을 부르는 자신만만 1등급 학생부 만들기 특강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고등학교1, 2학년 학생들의 수시교과전형 및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쟁력을 높이고, 입시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2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대입전략 특별강연을 개최한다.최근 상위권 학교에서 학생부종합전형뿐만 아니라 학생부교과전형에서도 내신 외에 학생부 정성평가 20%를 반영하는 추세가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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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 예술문화와 생활편의 어우러진 맞춤형 개발 시동
서울시가 종로구 평창동 일대의 지구단위계획을 10년 만에 전면 재정비해,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예술문화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개발에 나선다.서울시는 2025년 5월 28일 열린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평창동 일단의 주택지 조성사업지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하며, 2013년 수립된 계획을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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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서·일원 재건축 본격화... 1만6천 세대 주거지 대개조
서울시가 수서·일원 지역의 노후 주택단지 1만6천 세대를 대상으로 한 선제적 재건축 가이드라인을 마련하고,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통해 본격적인 정비 기반 구축에 나섰다.서울시는 최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수서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재건축 연한이 도래한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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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년 된 `동서울터미널`, 40층 복합교통허브로 재탄생한다
서울 동북권의 교통 관문 역할을 해온 동서울터미널이 2026년부터 지하 7층, 지상 39층 규모의 초대형 복합교통허브로 탈바꿈해 2031년 완공될 예정이다.서울시는 2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동서울터미널 부지 지구단위계획 결정을 수정가결하며, 1987년 개장 이후 38년간 운영된 노후 시설을 현대화하는 초대형 개발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