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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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찾아가는 재건축 신속통합기획 자문` 첫 도입
서울시가 서류 중심의 정비계획 검토 관행에서 벗어나 현장을 직접 찾아 실행력을 높이는 ‘현장 맞춤형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시는 8월 25일 노원구 중계그린과 중계주공4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대상지를 방문해 첫 번째 현장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은 현장 여건을 면밀히 분석해 정비계획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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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28일까지 전 부서 순차 점검
민선 9기 공약사업 실행을 1년 앞두고, 구로구가 부서별로 내년도 사업계획을 직접 점검하고 나섰다.구로구는 24일부터 28일까지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공약사업과 주민숙원사업, 현안 등의 추진계획과 재원 확보 방안을 검토한다고 밝혔다.보고회 첫날인 24일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과 부구청장, 해당 국·과장 등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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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동의서 받는 방법 달라진다…구로구, 세부 절차 새로 마련
재개발 사업 초기 단계에서 동의서 징구 방식이 제각각이어서 주민 갈등이 반복되자, 구로구가 관련 절차를 직접 표준화했다.구로구는 재개발 정비사업 동의서 연번부여와 주민자율 조합설립추진위원회 구성에 관한 세부절차 개선계획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개선안은 신속통합기획을 포함한 재개발 정비사업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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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 AI에서 만드는 AI로"…금천구, 미래기술 정기강좌 운영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9월부터 12월까지 금천사이언스큐브에서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코딩 등 미래기술 정기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강좌는 상반기 운영 결과와 수강생 의견을 반영해 기존 11개에서 13개로 확대했다. 인공지능과 코딩을 활용해 직접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실습형 과정을 늘리고, 챗봇·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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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인가구 건강·관계망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1인가구의 건강한 일상과 지역사회 관계망 형성을 위해, 관내 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맞춤형 체육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1인가구 사회안전망 형성 체육활동 지원사업`은 올해 주민참여예산 실행사업 중 하나로, 1인가구가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을 매개로 사회적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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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거주 학생이라면 주목!…하반기 장학생 80명 선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의 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재단법인 강서구장학회(이사장 송진수)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의 학업 유지를 돕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강서구장학회 장학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하반기 선발 규모는 총 80명으로 ▲행복장학생(50명) ▲모범장학생(30명) 2개 분야에서 모집한다. 특히 취약계층 학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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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제3회 양천가족 거리축제` 빛낼 맛집 찾는다…먹거리부스 참여업소 모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0월 25일(일) 신정네거리역 일대에서 열리는 `제3회 양천가족 거리축제`를 더욱 풍성하게 채울 먹거리부스 참여업소를 오는 8월 25일(화)부터 9월 4일(금)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양천가족 거리축제`는 도심 속 도로를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해 공연과 문화·체험, 먹거리를 온 세대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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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청렴 교육은 가라…마포구, `청렴`을 일상 속 축제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8월 26일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6년 마포구 청렴페스타`를 개최한다.청렴 의식을 높이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이번 행사는 딱딱한 교육 형식이 아닌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꾸며 청렴의 가치와 의미를 쉽고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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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용산공원 내 주택공급 반대 “역사의 죄인 될 것”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내 주택공급은 역사적 가치 훼손과 물리적 한계를 고려할 때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서울시는 24일 용산공원 내 주택공급 논란에 대한 시의 입장을 담은 `일타시장-용산공원 편` 영상을 공식 누리집 등에 공개했다. 지난 7월 부동산 시장 진단을 다룬 영상의 후속편으로, 오 시장이 직접 용산어린이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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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9~10월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운영…과태료 전액 면제
반려동물 미등록 과태료가 최대 100만 원에 달하는 가운데, 영등포구가 9~10월 두 달간 자진신고 시 과태료를 전액 면제해 주는 기간을 운영한다.영등포구는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6년 2차 반려동물 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반려동물 등록제는 유실·유기 동물 발생을 줄이고 소유자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