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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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광장에서 즐기는 생활체육…‘운동하는 서울광장’ 15일부터 시작
서울시는 오는 5월 15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 서울광장에서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동하는 서울광장’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은 이 행사는 시민 누구나 도심 속에서 운동을 즐기고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체육축제로 자리잡고 있다.올해 프로그램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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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암 자율주행 시범지구에 3D 정밀도로지도 구축 시동
서울시는 오는 7월 말까지 마포구 상암동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 20km 구간에 3차원 디지털 기반의 ‘서울형 자율주행 정밀도로지도’를 시범 구축하고, 이를 민간에 개방하겠다고 13일 밝혔다.정밀도로지도는 서울시가 자체 개발한 디지털트윈 플랫폼 ‘S-Map’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자율주행차의 안전하고 정밀한 운행을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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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25 여름철 종합대책 본격 가동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와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시행에 들어간다.올해부터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폭염 취약시간대(10∼17시) 주요지역 횡단보도 인근에 안개형 냉각(쿨링포그)을 신규 운영해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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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2025 우장산 그린페스타` 개최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1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우장산 축구장에서 `2025 우장산 그린페스타`를 개최한다.`함께하는 그린라이프, 우장산에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축제다.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는 에코 콘서트가 진행된다. 벌룬 퍼포먼스, 마술쇼, 인디밴드 공연 등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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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최초` 금천구, 마을버스 기사 처우개선 제도화…월 30만 원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 사업을 제도화하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나선다고 밝혔다.현재 구는 10개 노선, 6개 업체에서 총 84대의 마을버스가 등록돼 있다. 재직 중인 운수종사자는 144명으로, 올해 2월 기준 충원율은 평균 71.2%에 그쳐 인력 부족이 심각한 실정이다.특히, 마을버스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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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색다른 1인가구 지원 위해 제대로 팔 걷었다
서울시 자치구 중 1인가구 비율이 가장 높은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5년 관악형 1인가구 지원 특화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1인가구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올해 구는 취약계층 1인가구를 비롯해, 1인가구라면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보편적인 1인가구 정책 추진에 시동을 걸었다.주요 사업으로는 ▲관악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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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미이행시 6월부터 과태료 부과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5월 31일로 종료됨에 따라 오는 6월부터 신고 미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임대차 계약 체결 후 30일 이내에 계약 내용을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제도로 주택 임대차 시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임차인의 권리보호를 위해 2021년 6월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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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2025 상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 발대식 성료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5월 10일(토), 서울 MICE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2025 상반기 MICE 글로벌 전문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MICE 글로벌 전문가 프로그램은 잠재적 MICE 인재에게 교육프로그램과 현장 체험의 기회 제공을 통해 성장을 지원하고 서울 MICE 업계에는 숙련된 인력을 지원하고자 운영하는 사업이다.이번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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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간편 방문주차 서비스 도입 추진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스마트 기술 기반의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 강화를 위해 간편방문주차 신청 서비스를 본격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복잡한 ARS 기반 방문주차 신청 방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거주자우선주차제의 효율적인 공유 운영을 통해 주민 편의성은 물론 공단의 수입 증대를 함께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기존 ARS 기반 신청은 음성안내 지연, 절차 복잡성, 정보취약계층의 접근성 제한 등 다양한 민원이 지속 제기돼 왔다. 특히 고령자나 청각장애인의 이용 불편, ARS 연결 오류 등으로 반복 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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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저지대 집중관리로 여름철 침수 대비… ‘2025 풍수해 대책’ 본격 가동
서울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2025 풍수해 안전대책’을 12일 발표하고, 오는 15일부터 10월까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대책의 핵심은 침수 위험이 큰 저지대와 반지하 주택 밀집지역에 대한 실시간 수위 감지 및 조기경보 시스템 강화다. 서울시는 전국 최초로 관악, 동작, 영등포구 등 15개 골목에 &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