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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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디지털 안내사·스쿨존 안전지킴이 등 동행일자리 198명 모집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저소득층 등 취업 취약계층에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동행일자리 사업`을 추진하고, 하반기 참여자 198명을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동행일자리 사업`은 사회적 약자들에게 또 다른 약자를 도울 수 있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자조·자립 기반의 공공 일자리 사업이다. 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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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행정안전부 신속집행 평가 `우수` 달성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민생경제 회복에 행정력을 집중해 온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전국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되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제도는 공공부문의 신속한 재정지출을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와 재정 운용의 효율성 제고를 도모한다.특히 이번 평가는 경기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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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만원주택’ 3탄 시작…청년 1인 가구에 월 1만 원 주거 지원
동작구가 무주택 청년의 주거 안정을 위해 상도·대방·사당 지역에 ‘만원주택’ 3탄을 공급하며, 총 8세대에 대해 월 자부담 1만 원으로 거주할 수 있는 입주자를 모집한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5월 1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협력해 청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8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구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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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서울시 22개 투출기관 중 부패방지 시책평가 `1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2025년(2024년 실적)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SH공사는 서울시 22개 투자·출연기관(6개 투자기관, 16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총점 98.6점을 획득,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서울시 투자·출연기관 부패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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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1만원 내면 3천원 돌려준다…땡겨요 앱 `최대 30% 페이백` 이벤트 실시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시범자치구에 선정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공공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이하 땡겨요 앱)에서 음식 주문하는 주민들에게 최대 30% 환급 혜택을 제공한다.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 활성화 시범자치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페이백 이벤트는 서울시와 관악구, 공공배달앱 `땡겨요`의 협업으로 마련됐다.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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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예술로 하나 되는 봄날…`제9회 겸재문화예술제`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겸재정선의 예술혼이 깃든 마곡 어울림공원과 궁산 일대에서 오는 10일 `제9회 겸재문화예술제`를 연다.`겸재문화예술제`는 진경산수화의 대가 겸재 정선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주민과 예술인, 청소년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우러지는 강서구의 대표 문화예술 축제다.올해는 `겸재의 향기, 강서를 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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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향수 담은 청보리, 이젠 멀리 가지 말고 마포구 월드컵천에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월드컵천이 고향의 향수를 자아내는 청보리 명소로 탈바꿈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마포구는 2024년 11월 국지성 호우 등 이상 기후로 인한 토사 유실과 하천 범람, 악취 문제 등이 있는 월드컵천을 정비해 깨끗한 하천 환경을 조성했다.이와 함께 하천 양옆 16,980㎡ 부지에 청보리와 양귀비, 맥문동, 배롱나무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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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학교 밀집 지역 지중화 사업…안전·경관 개선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고, 전통예술중·고, 시흥중, 백산초 등 통학로가 있는 시흥대로 인근에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주관하는 정부 지원 지중화 사업 공모에 선정돼 시흥대로 93∼143 양측, 총 연장 1.21㎞(폭포공원 구간 150m 제외) 거리에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해당 구간은 인근에 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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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기후위기를 건너는 법`…교육포럼·명사특강 열어 지식공론 펼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6일(금) 오후 2시 양천구청 3층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지구를 상상하라; 기후위기를 건너는 법`을 주제로 `Y교육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Y교육박람회 2025`와 연계해 열리는 `Y교육포럼`은 다양한 분야 전문가를 초청하여 미래교육의 화두를 던지는 토론과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올해는 기후변화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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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전국 유일’ 장애인콜택시 150% 확보 추진…대기시간 32.3분으로 단축
서울시는 장애인의 이동권 강화를 위해 전국 유일하게 장애인콜택시를 법정기준의 150% 수준까지 확대하고, 운영 효율화를 통해 평균 대기시간을 32.3분으로 31.3% 단축했다고 7일 밝혔다.서울시는 중증보행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정책으로 장애인콜택시를 지속적으로 증차하고, 비휠체어 장애인을 위한 바우처택시 운영 개선 등 포괄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