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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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남는 주차 공간 개방하면 최대 3천만 원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택가와 근무지 주변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5년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민간 부설주차장 중 비어있는 주차 공간을 주민에게 개방할 시설을 모집한다.부설주차장 개방사업은 건물주(관리자)·구·이용자 간 협약을 체결하고 2년 이상 개방하는 조건으로 진행된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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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과 남산 잇는 ‘하늘숲길’, 오는 10월 첫 개방
서울시는 남산과 도심을 잇는 새로운 자연 친화형 보행길 ‘남산 하늘숲길’을 조성해 2025년 10월 개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산림청과의 협력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무장애 숲길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남산 하늘숲길’은 용산구 후암동 체력단련장에서 남산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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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강동구 명일동 땅꺼짐 현장 긴급 방문… 신속한 구조 및 원인 파악 지시
오세훈 서울시장이 강동구 명일동에서 발생한 땅꺼짐 사고 현장을 24일 밤 긴급 방문해, 실종된 오토바이 운전자의 구조와 사고 원인 규명을 지시했다.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32분경 강동구 명일동 대명초교사거리 인근에서 싱크홀로 추정되는 땅꺼짐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사고 직후 즉시 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했으며, 오 시장은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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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동쓰리룸` 청년주택 새 둥지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관악구의 대표 청년문화공간 `신림동 쓰리룸`이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지난 21일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유관기관 장과 청년 50여 명이 참석해 신림동쓰리룸의 이전 개소를 축하했다.서울청년센터 관악 청년문화공간인 `신림동쓰리룸`은 지난해 8월 준공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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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최규하 대통령 `공평무사` 명예도로 되새긴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대한민국 제10대 대통령인 고(故) 최규하 전 대통령을 기리고 `서울 서교동 최규하 가옥`(동교로15길 10)을 널리 알리고자 가옥 인근에 명예도로 `최규하길`을 조성한다.최규하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공평무사한 직업공무원으로서 과장과 국장, 차관, 장관, 국무총리를 거쳐 대통령이 된 첫 번째 인물로,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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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원한 폭포 미리 만나요"…24일부터 금천폭포공원 인공폭포 가동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가을 금천폭포공원 명소화 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3월 24일부터 인공폭포를 시범 가동한다고 밝혔다.인공폭포는 작년 10월 재조성된 금천폭포공원(시흥3동 937-2) 내에 있으며, 넓이 33.5m, 높이 14m, 약 4,835㎡의 규모로 공원의 상징적인 역할을 한다. 구는 주민들에게 폭포를 미리 선보이고, 시설을 점검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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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 있는 반려문화 조성`…서울 강서구, 유기동물 입양비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유실·유기 동물 입양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농식품부가 매년 시행하는 `동물복지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반려동물 양육 가구 비율은 28.6%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반려인들이 꾸준히 늘고 있지만 한 해 유실·유기되는 동물도 10만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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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33년된 노후 `신월1동 주민센터` 재건축 본격 착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낡은 동 청사 재건축을 순차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은 지 33년이 된 `신월1동 주민센터`의 재건축을 본격화한다고 24일 밝혔다.1992년에 건립된 신월1동 기존 청사는 노후하고 협소한데다, 장애인·노약자의 접근성 제약과 주민자치 프로그램실 공간부족으로 신축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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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시 가로정비 우수 자치구 선정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서울시에서 실시한 `2024년 가로정비 평가`에서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이번 평가는 거리가게 정비 실적을 비롯해 자치구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특수사업 등 총 4개 분야 1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행됐다.구는 주민 숙원사업이자 40년간 방치된 신대방역 일대 무허가 노점들을 `관악S특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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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림역 2호선 탈선 사고, 시민 불편 초래... 서울교통공사, 재발 방지 약속
23일 오전 7시 50분경 발생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도림역 탈선 사고로 인해 열차 운행이 9시간 가까이 지연되며 수많은 시민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는 신속한 복구 작업을 통해 오후 5시 30분경 운행을 재개하고, 관련 역에 사과문을 게시하는 등 후속 조치에 나섰다.사고는 신정 차량기지에서 출고된 열차가 신도림역 4번 승강장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