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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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나눔에 친환경 더한 `해우리 나눔장터` 9·10월 개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9월과 10월 양천공원에서 중고물품 거래와 나눔을 통해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2026년 하반기 해우리 나눔장터`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해우리 나눔장터`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도서,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주민들이 직접 거래하거나 나누며 자원의 가치를 되살리는 주민 참여형 자원순환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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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산 숲길 따라 건강 한걸음"…관악구,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해 관악산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건강 습관 형성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관악산의 자연환경을 건강관리 자원으로 활용해 주민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을 돕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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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2회 추경예산안 525억 원 편성…구민 체감형 민생 예산 총력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총 525억 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이번 추경예산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1조 1,815억 원 대비 4.45% 증가한 1조 2,340억 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99억 원(4.27%), 특별회계가 26억 원(18.94%)이 증가했다.추경 재원은 지난해 회계연도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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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난임 시술비, 소득 상관없이 최대 25회 지원
영등포구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의 소득 기준을 없애고 지원 횟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제도를 개편했다.영등포구는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폐지하고 지원 횟수를 확대하는 내용의 제도 개편을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기존에는 소득 기준을 충족해야 지원 대상이 됐으나, 이번 개편으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구내 모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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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동양미래대·고척스카이돔 인근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 신설
행사 때마다 보행 혼잡이 반복되던 고척스카이돔 인근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가 생겼다.구로구는 경인로 동양미래대학교 앞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신설하고 20일 운영을 시작했다.해당 교차로는 대학생과 지역 주민 통행이 잦은 곳이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야구 경기나 대형 행사가 열리는 날에는 관람객이 한꺼번에 몰려 횡단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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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안양천·도림천·목감천 일대 가을 초화단지 조성
구로구가 9월 축제 시즌에 맞춰 관내 세 하천변에 대규모 코스모스 군락을 조성했다.구로구는 안양천·도림천·목감천 일대 하천변 2만6000㎡에 황화코스모스와 빅스타코스모스 2종 파종을 마쳤다고 21일 밝혔다.구는 지난 7월 말부터 경운·파종·급수 작업을 단계적으로 진행했다. 오는 9월 19~20일 `구로G페스티벌`과 18~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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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국민임대주택 1,973세대 청약 접수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국민임대주택 1,973세대의 입주자 및 예비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입주자 모집 공고문은 20일 16시 SH 누리집에 게시된다.이번 공급은 세곡·강일·마곡 등 23개 지구와 고덕온빛채·위례포레샤인 등 15개 단지의 잔여 공가 409세대 및 예비 입주자 1,564세대를 대상으로 한다.주택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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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건강과 돌봄을 잇다…`통합돌봄 건강동행센터`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만성질환 등으로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건강동행센터`를 운영해 건강관리부터 돌봄까지 개인별 필요에 맞춘 통합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통합돌봄 건강동행센터`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건강전문인력이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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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준·유영국·청구영언을 만나다,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 개최
서울디자인재단이 한국 문화의 뿌리를 재해석하는 미디어아트 축제 `서울라이트 DDP 2026 가을`을 오는 9월 3일부터 13일까지 11일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Original Light`를 주제로 백남준의 비디오 아트, 유영국의 추상 회화, 청구영언의 한글 노랫말 등 한국 현대미술과 고전의 가치를 최첨단 미디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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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대학, ‘서울 AI 인문담론 2’ 개최…AI 시대 일과 노동의 미래 조망
서울시민대학이 AI 시대를 맞아 변화하는 일과 노동의 미래를 전문가와 함께 짚어보는 ‘서울 AI 인문담론 2’를 오는 9월 1일 개최한다.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은 바른 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이하 과실연) AI 미래포럼 의장단과 협력해 이날 오후 3시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담론은 AI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