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동작구, 대학생 대상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 운영…전입부터 전세사기예방까지 한번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숭실대학교에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오늘(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구청장 박일하)가 관내 숭실대학교에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설치하고 오늘(1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구는 매년 대학교 개강 시기에 관할 동주민센터로 전입신고가 폭증해 민원대...
-
서울시, 시민용 메일 통한 공무원 사칭 해킹 메일 주의보
서울시는 최근 북한 해커로 의심되는 자가 서울시 시민메일 계정(@citizen.seoul.kr)을 도용해 서울시 공무원 명의로 해킹메일을 발송한 정황이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일반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서울시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 공무원 이름으로 ‘대북전단 살포’ 관련 비대면 회의 가능 여부를 묻는 내용의 이메...
-
서울시설공단, 드론·열화상카메라 등 첨단장비로 해빙기 도로시설 점검
서울시설공단(이사장 한국영)은 해빙기를 맞아 자동차전용도로 및 관련 시설물의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점검은 2월 17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집중적으로 진행된다.이번 점검 대상은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서부간선도로 등 12개 자동차전용도로와 160개 교량, 터널, 지하차도, 옹벽 등이다. 공단은 해빙기에 겨울철 얼었던 땅이 ...
-
"난방비 아끼고 환경도 지켜요" 마포구, 친환경 보일러 설치비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의 난방비 부담과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2025년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친환경 보일러는 일반 노후 보일러보다 초미세먼지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발생량이 현저히 낮다. 또한 열효율은 약 12% 높아 연간 최대 44만 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
-
동작구,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 돌입 …취약계층에 일반가구까지 지원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대기질 개선 등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비용을 파격 지원한다.친환경보일러는 질소산화물 및 일산화탄소 등 오염물질 배출 농도가 낮고 열효율이 높아 친환경 기술을 인증받은 제품이다.구는 13일 동작구청에서 관내 보일러 시공업체 3곳과 ‘...
-
양천구, 골목·언덕길 스마트 교통신호…‘방향주의 알림이’ 본격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골목길, 언덕길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다방향 위험 경고 신호 체계인 ‘방향주의 알림이’를 설치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양천구의 골목길 비율은 약 88%로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 택배물류, 배달서비스, 개인형 모빌리티로 인한 골목 혼잡도가 증가하고 있는 ...
-
은평구, 1인가구 간병비 지원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입원으로 돌봄이 필요한 1인가구에 최대 70만 원의 간병비를 지원하는 ‘은빛SOL케어’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은빛SOL케어’는 2023년 3월부터 서울시 최초로 시행한 사업으로, 몸이 아프거나 위급할 때 대처가 어렵고 심리적으로 고립과 외로움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1인가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 ...
-
신학초등학교에서 신동아아파트 사거리 방향 교통 정체 모습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QR코드를 활용한 부동산 정보 간편조회 안내문을 서울시 전역 법무사 사무소에 배포해, 누구나 부동산 관련 행정 업무를 더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건물‧토지의 시가표준액과 주택 공시가격은 부동산 취득세 신고, 등기 신청 등 각종 행정 절차에서 필수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정보다. 하지만 각...
-
서울주택도시공사, `답십리 17구역`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 시행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황상하)가 답십리 제17구역 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 행사를 개최했다.SH공사는 8∼9일 답십리 제17구역 주택 재개발 정비 사업(이하 답십리 17구역) 입주 예정자 326세대를 초청해 사전 점검하는 행사를 진행했다.`입주 예정자 사전 점검`은 입주 전 아파트 시설물 시공 상태를 입주 예정자가 직접 확인하고 점검...
-
관악구,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한 소상공인 지원에 팔 걷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폐업 신고를 한 사업자 수가 100만 명에 육박하며, 2006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금리로 인한 채무부담 증가, 소비자 선호 구매방식의 변화, 내수회복 지연, 지속적인 경기침체 등 여느 때보다 소상공인들이 힘든 시기이다.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