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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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전통시장 살리기 나선다…안전·편의시설 개선 등 36억 투입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을 살리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올해 총 36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통시장·상점가 활성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5개 시장에 대한 시장 시설 현대화 사업과 주차환경 개선, 기타 시장에 대한 시설물 유지 보수 등 7개 사업을 추진해 각종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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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수도 관악구,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청년인구 비율 41.4%의 청년수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월 11일(화) 정부서울청사에서 대한민국 최초로 `청년친화도시`에 지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청년친화도시`는 청년의 참여를 바탕으로, 청년 발전 및 역량 강화를 도모하며, 청년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역을 조성하고 타 지자체로 확산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로서, `청년기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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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2일 새벽부터 낮까지 3~8㎝ 눈 예보… 제설 비상 1단계 돌입
서울시는 12일(수) 새벽 03시부터 낮 12~15시 사이 3~8㎝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11일(화) 밤 10시부터 제설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설차량과 장비를 미리 배치해 강설에 대비하고, 도로 결빙 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를 강화할 계획이다.서울시는 서해지역 강설 이동 경로에 설치된 CCTV를 통해 눈이 내리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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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 글로벌 AI 혁신도시로 도약”… 7대 핵심 전략 발표
서울시가 AI 산업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고 ‘글로벌 AI 혁신 선도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AI SEOUL 2025 콘퍼런스에서 AI 중심의 산업 재편을 목표로 하는 7대 핵심 전략을 공개했다.오 시장은 “현재 한국의 국가 AI 순위는 세계 6위지만, 인재·연구·벤처투자 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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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 맞춤형 조명으로 ‘빛나는 도시 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시가 지하철 2호선 구의역 일대의 야간경관을 개선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노후화된 조명과 어두운 고가 철로로 인해 보행자 불안이 제기되던 지역에 맞춤형 경관조명을 설치해 보행 안전을 강화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구의역이 위치한 2호선 지상 구간은 ‘신도림신림’, ‘영등포구청합정&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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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026학년도 대입성공 위해 최정예 EBS 대표강사진 특별초청강연 마련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3월 8일(토)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2026학년도 성공적인 대입 진학을 위해 관악구 고등학교 2·3학년 학생과 학부모님을 모시고 `2026학년도 대입성공전략특강`을 개최한다.최근 의대 증원 이슈와 무전공 입시전형 확대 이슈로 인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수능에도 반수와 재수생이 역대급으로 몰릴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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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희망 더하는 `꿈꾸는 공부방`…계층 이동 사다리 세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10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4년 약자동행 지원사업 성과보고회`에서 `희망플러스 꿈꾸는 공부방`이 우수사업으로 선정돼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희망플러스 꿈꾸는 공부방`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아동·청소년에게 쾌적하게 조성된 학습공간에서 공부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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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레드로드` 2024 지방정부 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2월 7일 `2024 지방정부 정책대상`에서 관광특화거리인 `레드로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지방정부학회가 주관하는 `지방정부 정책대상`은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의 정책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정책의 형성과 집행, 성과 등을 고려해 선정한다.마포구는 지난 2023년 홍대 문화예술 관광특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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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새 학기 맞아 학교 주변 집중 점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새 학기를 맞아 학교 통학로 및 주변 시설물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제거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점검은 20개 동 주민센터와 내 지역 지킴이 등 주민들이 참여해 합동으로 진행된다.점검반은 오는 19일까지 지역 내 83개 초·중·고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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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가격 착하면 가게 방역이 공짜`…착한가격업소에 방역·간판 청소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관내 착한가격업소 70곳을 대상으로 소독 및 방역과 간판 청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로, 청결, 품질,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된다. 구는 착한가격업소의 위생 관리를 강화하고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청소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