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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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설 명절 앞두고 성수 식품 불법행위 특별단속
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둔 1월 6일부터 24일까지 전통시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을 대상으로 성수 식품 관련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 이번 단속은 원산지 표시 위반, 비위생적 식품 취급, 무신고 영업 등을 대상으로 하며, 적발 시 형사입건 또는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즉석판매·제조가공업체와 축산물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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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1월 6~7일 실시
2025학년도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이 1월 6일부터 7일까지 서울 시내 566개 공립초등학교에서 진행된다. 올해 취학대상자는 전년 대비 9.3% 감소한 53,956명으로, 학부모 대상 온라인 교육과 가이드북 배포 등 지원이 강화된다.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예비소집을 통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의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고, 학부모들이 입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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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구청장과 함께하는 소통데이`로 주민 목소리 현장에서 듣다
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을사년(乙巳年) 청사(靑蛇)의 해를 맞아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1월 7일에 망원 1동을 시작으로 1월 23일까지 16개 전(全)동에서 `구청장과 함께하는 2025년 동 행복·소통데이`(이하, `동 소통데이`)를 개최한다.이번 동 소통데이는 신년 인사와 함께 박강수 구청장이 202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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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성료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해 3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운영했던 `2024년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 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은 관내 어린이집과 체육시설을 연계, 유아스포츠단을 구성하고 만 3세∼5세의 유아들에게 체계적인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구는 유아기 때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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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산책·휴식·만남을 한곳에서…독산동 `안심숲길`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동 시설녹지 안심숲길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주민들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안심숲길`(독산동 1089-1)은 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천초·중학교 통학로 인근의 5,975㎡에 달하는 녹지면적에 조성됐다.완충녹지 한가운데에는 520m 길이의 툇마루 산책길(덱 로드)이 조성돼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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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 "함께 만든 변화, 내일이 기대되는 양천" 신년 비전 제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오는 7일(화) 오후 3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해 양천구의 비전과 주요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6일 밝혔다.이번 신년인사회는 지역 인사와 구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푸른 뱀의 힘찬 기운처럼, 내일이 기대되는 양천의 미래 비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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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4년 건축행정평가` 특별부문에서 기초 지자체 229개 기관 중 유일하게 지자체 장관상을 수상했다.`건축행정평가`는 건축행정의 ▲능률성 ▲효과성 ▲책임성을 확보하고 자율적인 행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999년부터 우수 지방자치단체를 가려 동기 부여하기 위한 제도이다.올해는 전국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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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니어 맞춤 취업 지원…서울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 개관
서울시는 2일 광진구 서울시50플러스 동부캠퍼스에 위치한 ‘서울 시니어일자리지원센터’를 개관하고, 60세 이상 서울 거주 시민들을 위한 본격적인 취업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센터는 기존 공공일자리 중심의 공급 방식을 넘어, 신노년층의 학력과 경력을 반영한 민간 일자리와 서울형 일자리를 발굴·연계하는 역할을 맡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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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규제철폐로 민생 회복 나선다
서울시는 3일 올해 시정의 핵심 화두를 ‘규제철폐’로 정하고, 1월 한 달 동안 모든 부서와 직원이 참여해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한다고 밝혔다.오세훈 시장은 “규제개혁보다 더 강력한 의지를 담아 규제철폐라는 이름을 붙였다”며, “사회·경제적 활력을 되살리고 민생을 회복하는 것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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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 10일까지 연장 운영
서울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서울시청 본관 정문 앞에 마련된 합동분향소의 운영 기간을 유가족 요청에 따라 오는 10일 밤 10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분향소는 4일까지 운영될 예정이었다.지난달 31일부터 시작된 합동분향소에는 2일 오후 10시 기준, 2만 3,567명의 시민이 방문해 희생자를 애도했다. 조문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