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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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도로 안전 관리 총력
서울 마포구는 예기치 못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024년 도로 하부 공동탐사`를 실시해 숨어있는 공동(空洞) 31곳을 보수했다.공동(空洞)은 도로 아래 지반이 비어 있는 상태로 방치하면 대형 인명 사고 발생과 재산 피해로 이어져 사전 탐지와 보수가 필수적이다.이를 위해 마포구는 지역 내 전체 구도(區道) 377km를 2023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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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학생과 교사 및 학부모 대상 마음건강검진·정신건강교육 실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현철)는 학생, 교사, 학부모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마음건강학교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그 결과, 구는 우울증 자가진단을 포함한 마음건강검진을 통해 정신건강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학생 101명과 교사 10명 등 111명을 발굴했다고 밝혔다.정신건강 고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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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음식물 쓰레기 종량기 무상지원으로 2년 만에 보급률 2배로 늘어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음식물류 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물류폐기물 전파식별(RFID) 종량기 설치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결과 보급률이 2년 만에 기존 37.1%에서 71%로 대폭 상승했다고 밝혔다.`음식물류폐기물 세대별 RFID 시스템`은 개별계량 장치에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하면 배출량이 자동 계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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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서울 메이트, 전 세계에 서울 알리며 최고 성과로 한해 마무리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11월 29일(금) 저녁 7시 보코서울강남 호텔에서 2024년 글로벌서울메이트 활동을 마무리 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글로벌서울메이트(Global Seoul Mate, 이하 GSM)는 국내 거주 외국인으로 구성된 인플루언서 그룹으로, 서울의 관광인프라 및 자원을 직접 체험하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서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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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착한가격업소 이용하고, 모바일 상품권 받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관악구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하고,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 주민들의 부담을 덜고자 `착한가격업소 이용후기 SNS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착한가격업소는 지역 평균 물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해 물가안정에 기여하는 업소로, ▲가격 ▲위생 ▲청결도 등 행정안전부 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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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신속통합기획 전시회 `주민참여의 날` 성황리 마무리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3일 서울시 주관 신속통합기획 전시회의 `주민 참여의 날 자치구 DAY`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신속통합기획은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서울시 정비사업 지원 정책이다. 신속통합기획 전시회는 12월 22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에서 운영된다.행사에는 관내 신속통합기획 2차 후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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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숙원 또 해결’ 동작구, 노량진 배수지 교차로에 우회전 전용 차로 신설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노들역 1번 출구 인근 노량진 배수지 교차로에 우회전 전용 차로를 신설했다.구는 지난 4일 박일하 동작구청장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량진 배수지 교차로 우회전 차로 신설 완료에 따른 개통 행사를 개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간 해당 지점은 1차로 좌회전 전용, 2차로 직진·우회전 공용차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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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선정...서울시 자치구 유일
구로구가 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4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2024년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 심사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행정기관으로 선정됐다. ‘공무원 노사문화 우수행정기관 인증제’는 행정안전부에서 2010년부터 건전한 노사관계 발굴과 협력적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전국 중앙·광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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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등 건축심의 통과…총 1,941세대 공급
서울시는 3일 열린 제19차 건축위원회에서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주택건설사업을 비롯한 3개 안건을 심의 통과시켰다. 이를 통해 총 1,941세대의 공동주택과 다양한 공공·문화시설이 공급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용산구 아세아아파트 특별계획구역 ▲성수동 업무시설 신축 ▲이수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사업을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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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철도·지하철 파업 대비 비상수송대책 가동
서울시는 4일 철도공사와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의 파업에 대비해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가동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출퇴근 시간 지하철 운행률 유지와 대체 교통수단 투입 등 종합적인 대응에 나선다.서울시는 철도공사(코레일)와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각각 12월 5일과 6일부터 파업을 예고함에 따라, 비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