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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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 위한 겨울철 종합대책 본격 추진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이번 겨울철 종합대책은 한파, 제설, 안전, 생활 총 4개 분야로 구성된다.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구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분야별 세부 대책이 추진된다.구는 한파에 대비해 평상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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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횡단보도 턱은 낮추고 구민 만족도는 높이고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의 횡단보도 134곳이 보행 친화적으로 개선돼 주민의 호평을 받고 있다.2024년 5월 마포구는 휠체어와 유모차 등 보행보조기뿐만 아니라 일반 주민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마포구 전 지역의 횡단보도 410곳을 전수조사하고 턱 낮춤이 시급한 구간 134곳을 선별했다.선별한 구간을 대상으로 6월부터 본격적인 개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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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 서울시 자치구 최초 청년친화도시 도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친화도시로 선정받기 위한 서울시의 첫 관문을 통과하고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에 도전하고 있다.청년친화도시란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과 성장 동력을 갖춘 지방자치단체`로, 전국 광역자치단체에서 2개 기초자치단체를 국무조정실에 추천하면 평가를 거쳐 최종 3개의 지자체를 선정하게 된다.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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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말레이시아 남쿠칭시 방문 청소년대표단 14명 모집
구로구가 ‘2025 구로구‧말레이시아 청소년 교류 남쿠칭시 방문 청소년대표단’을 모집한다. 말레이시아 사라왁주 남쿠칭시와 구로구의 우정은 11년의 긴 역사를 자랑한다. 두 도시는 지난 2013년 7월 26일 우호 교류 협력을 체결한 이래 매년 상호 문화축제에 참석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통해 우정을 쌓아왔다. 특히, 2015년 청소년 교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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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2024년 하반기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은평구는 오는 17일까지 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구민을 대상으로 ‘2024년 하반기 은평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024년 상반기 4회차에 이어 하반기에는 총 3회차로 진행된다.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은평구청 은평홀에서 지난 9월 고시된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관련 변경사항 등에 관한 내용으로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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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맘(Mom)편한 행복창구’ 운영
은평구가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이용자,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맘(Mom)편한 행복창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맘(Mom)편한 행복창구’는 민원서류 및 여권 발급으로 은평구청 민원실을 찾는 임산부, 영유아를 동반한 이용자, 장애인, 노약자 등 사회적약자에게 우선으로 처리해 주는 창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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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상문학상 수상작 발표
영등포구가 ‘제16회 구상문학상’의 본상 수상작으로 권선희 작가의 ‘푸른 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시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구상문학상’은 ‘초토의 시’를 쓴 구상(具常) 시인의 숭고한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유능하고 역량 있는 문인을 발굴하기 위해 구와 구상선생 기념 사업회가 2009년부터 운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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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창신동, ‘오세훈표 신통기획’으로 대개조…6,400가구 주거단지 조성
서울의 대표적 낙후지역 창신동이 ‘오세훈표 신통기획’으로 6,40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새롭게 태어난다. 창신동 일대는 한양도성과 낙산의 역사·자연을 살리며 강북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서울시는 종로구 창신동 23-606(구 창신9구역)과 629(구 창신10구역)을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확정하고, 지난해 확정된 창신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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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오목공원을 공공예식장으로 개방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청년층의 결혼식장 예약난과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문화를 품은 예술공원으로 재탄생돼 대통령상 등 3관왕을 차지한 오목공원의 중앙정원을 내년 4월부터 공공예식장으로 개방해, 양천구 예비 신혼부부에게 특별한 `정원결혼식`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정원결혼식`은 결혼을 앞둔 양천구민이 지난해 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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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고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신청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11월 12일 고(故) 김대중 대통령 동교동 사저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신청서를 서울특별시 문화유산보존과에 제출하고 신속한 처리를 요청했다.2024년 10월 21일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직접 국가유산청을 방문해 동교동 사저를 임시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해 줄 것을 촉구했다.다음날인 10월 22일에는 `사저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