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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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대규모 창고시설 긴급 화재안전조사 실시…위반사항 42건 적발
서울시 소방재난본부가 대규모 창고시설의 화재 예방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실시한 긴급 화재안전조사 결과 총 42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이번 조사는 지난 12일 발표되었으며, 서울 지역 내 대규모 창고시설 37개소(특급 1개소, 1급 6개소, 2급 30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다. 조사에는 소방서 화재안전조사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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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맞아 31일까지 납부 당부
서울시는 7월 1일 기준 서울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와 1년 이상 체류한 외국인에게 주민세(개인분) 고지서를 발송하고 31일까지 납부할 것을 안내했다.서울시에 사업소를 둔 법인과 전년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8천만 원 이상인 개인사업자 또한 이 날까지 주민세(사업소분)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올해 부과된 주민세 개인분은 총 386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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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3 균형발전특별분과, 창동·상계 현장 방문… `서울아레나` 27년 준공 총력
G3 서울플랜 기획위원회 균형발전특별분과가 서울의 미래 성장 거점인 창동·상계 지역을 찾아 균형발전 정책의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위원회는 동북권 문화·경제 핵심 사업지인 서울아레나와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중랑천 수변공간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행보는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끌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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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사거리 `혼합배출 OUT`…깨끗한 거리 만들기 나선다
순대타운과 신원시장,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해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신림사거리는 관악구의 대표 상권이다.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대표 상권에 걸맞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쓰레기 혼합 배출 집중 계도·단속에 나선다.구는 `무단투기보안관`을 투입해 주 2회 신림사거리 일대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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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을지연습에 `구민 체험` 더했다…안보체험 한마당 개최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과 썬큰광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안보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연계해 구민들이 안보와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보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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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10만원 지원
일반 직장인과 달리 산재보험료를 절반 부담해야 하는 플랫폼 배달노동자를 위해 영등포구가 자기부담분의 90%를 직접 지원한다.영등포구는 플랫폼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배달노동자는 특수고용직으로 분류돼 산재보험료를 사업주와 절반씩 나눠 낸다. 일반 사업장에서는 사업주가 보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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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하천 3곳에 장미·수국 가득…산책·휴식 공간으로 새단장
외래식물로 훼손된 하천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해 구로구가 3개 하천에 47억원을 쏟아부어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수변 산책 공간을 완성했다.구로구는 서울시 예산 47억33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안양천·도림천·목감천 일대 생태문화 하천 조성사업을 7월 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래식물과 생태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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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 공백 막는다…구로구, 서비스 제공기관 16곳과 협약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지역 협력망을 넓혀온 구로구가 서비스 제공기관을 추가 확보하며 촘촘한 돌봄체계를 갖췄다.구로구는 지난 11일 구로구청 르네상스홀에서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16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돌봄SOS는 갑작스러운 질병·사고나 돌봄 공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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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강감찬버스`, 일평균 1천 명 돌파…고지대 주민 `생활버스`로 안착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고지대와 구릉지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주민 수요에 맞춘 생활밀착형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공공문화시설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무료 셔틀버스 `관악 강감찬 버스`를 도입했다.`관악 강감찬 버스`는 개통 7개월 만에 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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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국립생태원, 공공주택 입주민 대상 맞춤형 생태 교육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과 함께 공공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생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립생태원의 다양한 생태 콘텐츠를 활용해 고령 입주민의 정서 안정을 돕고, 여름방학 기간 초등학생 가구의 돌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강동구 강동리엔파크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