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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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빛환경 개선으로 안전·에너지 절약 모두 챙긴다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택가의 낡은 보안등 1,243대를 교체하는 `2024 주택가 빛환경 개선사업`을 오는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이번 사업에는 총 10억 6천 5백만 원을 투입해 성산2동, 망원1동, 합정동, 서강동, 공덕동 등 5개 동의 나트륨 보안등을 고효율 친환경 발광다이오드(LED) 보안등으로 교체하는 것이다.기존의 나트륨 보안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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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공건축 담당 공무원 직무 역량 높인다…‘공공건축아카데미’ 운영
구로구가 7일 구청 창의홀에서 공공건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한 공공건축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공공건축아카데미는 공공건축 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해 설계 단계부터 공사, 준공 이후 유지 관리 단계에 이르기까지 구가 공공건축 사업 전 과정을 보다 체계적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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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은빛주택 2호점’ 잔여세대 신규 입주자 모집
은평구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만 65세 이상 무주택 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의 주거 안정을 돕기 위해 ‘은빛주택 2호점’ 잔여세대 신규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은빛주택’은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으로, 은평구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이다. 입주 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내 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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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안녕, 은빛SOL메이트’ 1인가구 전용 플랫폼으로 안전지킴이 역할 톡톡...전국 최초
은평구가 내달 15일까지 전국 최초로 전용 플랫폼을 활용해 1인가구의 안전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안녕, 은빛SOL메이트’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녕, 은빛SOL메이트’는 안부확인 모니터링 및 참여형 콘텐츠 운영을 통해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기 위한 사업이다. 은평구의 1인가구 지원정책 브랜드인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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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동 일대 거미줄 공중케이블 190㎞ 일제정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 공간 확보를 위해 주택가와 도로변에 무질서하게 난립된 전선·통신선 등 공중케이블을 연말까지 정비한다고 밝혔다.올해 정비 구간은 신월동 일대 4개 구간으로 전신주 1,625본, 통신주 277본, 총 190km 길이 공중케이블을 정비한다. 한국전력과 방송통신사업자 등 7개 기관과 협력해 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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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로 위생 수준 업그레이드
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0월 말까지 지역 내 숙박업, 목욕장업, 세탁업 등 공중위생영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이번 평가는 마포구 내 2346개에 달하는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 질적 향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의 하나이다.구는 2023년 이미용업소 1615개소에 대한 평가를 실시한 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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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스마트쉼터에서 쾌적한 관악 생활 누린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첨단 기술을 활용해 사계절 내내 주민들에게 쾌적한 대기 공간과 다양한 정보까지 제공하는 `스마트복합쉼터`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관악구 스마트복합쉼터는 ▲양지병원 앞 ▲낙성대공원 앞 ▲서울대학교 정문 앞 총 3개소에 조성됐다. 주민들은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을 기반으로 조성된 쉼터에서 한파와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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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서울시 최초 건강장수센터 `금천 건강 웰니스 학교`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4주 과정의 `금천 건강 웰니스 학교` 2기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구는 서울 건강장수센터 시범 자치구로 선정돼 서울시 최초 통합 건강교육 프로그램으로 `금천 건강 웰니스 학교(이하 `웰니스 학교`)`를 운영하고 있다.웰니스 학교는 건강에 관심이 있는 지역주민과 생활 습관 개선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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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별빛나눔터 중개사무소`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들에게 생활 편의를 제공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공간인 `별빛나눔터 중개사무소` 운영으로 더불어 살아가는 관악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별빛나눔터 중개사무소`는 지난 2022년부터 관내 62개 부동산 중개사무소의 자발적 참여로 1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사무기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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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강버스·여의도 선착장 조성 사업 내실있게 추진"
서울시 수상교통수단 한강버스와 여의도 선착장 조성 등 오세훈 서울시장의 역점 사업인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를 두고 여러 의혹이 잇따르자 서울시가 7일 문제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주용태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이날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8월 29일 서울시의회 시정질문과 9월 5일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한강버스 사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