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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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폭염 취약계층 보호 `빈틈없이` 현장 살피고 지원 넓힌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이 연일 기온이 39도 안팎까지 치솟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과 아동 등 폭염 취약계층을 살피기 위해 6일 현장 점검에 나섰다.박 구청장은 아동 공동생활가정, 노숙인 자활시설 `대한성공회살림터`, 장애인 보호작업장, `강감찬 샘물` 생수 냉장고, 폭염 취약 어르신 가정, 무더위쉼터 `신일경로당` 6개소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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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한국화 대표 작가 유근택 개인전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 겸재정선미술관(관장 송희경)은 10월 22일까지 현대 한국화를 대표하는 유근택 작가의 개인전 `숨(Breath)`을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유 작가의 초기작부터 최신작까지 총 106점의 작품을 통해 회화에서 영상에 이르는 지난 30년간의 예술 세계를 선보인다.전시 주제인 `숨`에는 들숨과 날숨의 순환처럼,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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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인증기관, G밸리로 찾아온다"…금천구, 중소기업 제품 인증취득 지원 박차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이달부터 12월까지 중소기업의 시장진출을 돕는 국내외 제품 규격인증 취득 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제품 규격인증은 신규 시장 진출 과정에서 필수적인 자격이지만 관련 지원정보가 흩어져있어 영세 중소기업이 적절한 도움을 구하기 어려웠다. 이에 금천구는 올해 2월 시험인증기관에 협력사업을 제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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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영등포구가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 8명을 모집한다. 지원 마감은 8월 21일이다.영등포구는 영등포구립소년소녀합창단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영등포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 학교에 재학 중인 7세 이상 14세 이하 어린이 8명을 선발한다.응모원서는 영등포구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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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만에 전달된 훈장…구로구, 6.25 참전 유공자 2명 무공훈장 수여
6.25 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고도 훈장을 받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난 참전용사 2명의 훈장이 70여 년 만에 자녀들에게 전달됐다.구로구는 6일 구청 창의홀에서 `6.25 전쟁 참전유공자 무공훈장 전수식`을 열고 고(故) 오차영 하사와 고(故) 황순길 상사의 유가족에게 무공훈장과 훈장증을 전수했다.두 사람은 6.25 전쟁 중 각각 제1201건설공병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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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경로당 43곳·복지관 4곳, 주말에도 냉방 쉼터 연다
폭염이 주말까지 이어지면서 구로구가 경로당과 복지관 문을 휴일에도 열기로 했다.구로구는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구립경로당 43개소, 복지관 4개소 등 47개소를 주말과 공휴일에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현재 구로구는 경로당 207개소, 복지관 7개소, 안전숙소 5개소 등 총 219개소의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평일 중심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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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동산 세제·공급 현장 목소리 듣는다… 시민 대토론회 개최
서울시가 현장 중심의 시민 의견을 수렴해 부동산 시장 정상화를 위한 합리적인 해법을 모색하고 나섰다.서울시는 6일 시청에서 시민, 전문가, 공인중개사, 정비사업 및 민간임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 정상화를 위한 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세제, 전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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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축제의 다음 장은 따뜻한 나눔…관악구, 아이들의 예술 꿈 응원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기업의 사회공헌을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예술 경험으로 이어가는 `예술꿈씨앗 프로젝트`를 추진한다.이번 프로젝트는 관악구에서 오랜 기간 주민과 함께해 온 지역 베이커리 `쟝블랑제리`의 기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은 `쟝블랑제리`는 지난 5월 관악구와 관악문화재단이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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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민대학 2학기 개강… 192개 강좌 5,600명 수강생 모집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이 9월 1일부터 11월 27일까지 3개월간 2026년 2학기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4개 캠퍼스에서 192개 강좌, 5,60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2학기에는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 고유의 가치와 성찰 능력을 기르는 ‘인간성지능(HI)’ 함양을 목표로 ‘서울 인문 아고라’ 기획강좌가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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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해피소` 51일간 3만 명 이용… 시민 만족도 95.7점
서울시가 도심 속 이동형 야외 폭염 대피공간인 `해피소`를 통해 시민들의 일상적인 휴식과 안전을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서울시는 6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51일간 광화문광장 해피소에 총 3만 405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 기간 하루 평균 약 596명이 시설을 이용했으며, 7월 17일에는 하루 최대 이용객인 1,426명을 기록했다.해피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