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비용 부담 덜어낸` 금천구 VIP산후조리원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독산1동에 위치한 VIP산후조리원이 서울시 `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시범사업` 대상으로 지정돼 지난 3일부터 시범 운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은 서울시와 민간 산후조리원이 협력해 운영하는 전국 최초 민관협력형 산후조리원 모델이다. 최소 수백만 원에 이르는 산후조리 비용을 비교적 ...
-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8월 19일 `제1차 서울미래학습포럼` 개최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8월 1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26년 제1차 서울미래학습포럼`을 열고 대전환 시대의 미래학습 방향을 제시한다.이번 포럼은 `함께 쓰는 미래 시나리오: 대전환의 시대, 미래학습을 상상하다`를 주제로 기술과 사회 환경 변화 속에서 평생학습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
서울시-(사)함께하는사랑밭,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부 축제 위해 맞손
서울시가 4일 서소문2청사에서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과 ‘2026 도그스포츠·기부런’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시민 참여형 축제를 통해 건강한 반려문화를 확산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새로운 복지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김영환 서울시 정원도시국...
-
양천구, 달빛어린이병원 2곳으로 확대…야간·휴일 소아진료 공백 막는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소아 경증 환자가 평일 야간과 휴일에도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전문적인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건강한365의원`을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신규 지정하고 이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달빛어린이병원은 평일 야간과 토·일요일·공휴일에도 18세 이하 소아·청소년을 대상으로 외래진료...
-
서울 강서구, 지식산업센터 입주 가능 업종 28개 추가…`기업하기 좋은 도시` 속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규제를 완화하기 위해 28개 업종을 새롭게 추가 지정하고, 7월 31일 관련 고시를 발표·시행했다.이번 입주 업종 확대는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추진됐다. 산업단지 밖 지식산업센터는 지자체장이 지역경제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할 경우 입주 대상을 확대...
-
폭염중대경보 발효…관악구, 최고 수준 비상대응 돌입
올여름 기상관측 이래 최고기온이 관측되는 등 기록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폭염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대응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하고 구민 안전을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구는 4일 박준희 구청장 주재로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부서별 폭염 대응 상황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박 구청장은 &...
-
서울시, 해외직구 어린이 물놀이용품 6종 판매 중단 요청
서울시가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되는 어린이용 물놀이용품의 안전성을 점검한 결과, 국내 기준에 부적합한 6개 제품을 적발해 판매 중단을 요청했다.시는 알리익스프레스와 테무, 쉬인 등 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어린이 튜브와 수영복, 물안경 등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안전성 검사를 실시했다. 이 날 공개된 결과에 따르면...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위기 청년에 긴급 주거비 지원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3일 삼삼엠투(대표이사 박형준), (사)마을과사람(이사장 박연옥)과 서울시 청년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3개 기관 협업을 통해 주거 위기 청년을 발굴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퇴거 위기에 놓인 청년의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3개 기관은 ...
-
서울시, `소상공인안심벨` 지원 대상 여성 소상공인까지 확대
서울시가 위급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보호하는 `소상공인안심벨`의 지원 대상을 기존 1인 점포에서 여성 소상공인까지 확대해 안전망을 강화한다.2024년 5월 22일, 서울시는 범죄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미용실, 네일숍, 음식점 등 여성 소상공인 점포까지 지원 범위를 넓혀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발표했다.소상공인안심벨은 긴급 ...
-
서울신보, 소상공인 경영 가로막는 불합리한 규제 혁신 아이디어 공모
서울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겪는 경영상 애로사항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오는 9월 11일까지 ‘소상공인 생생(生生) 규제혁신 제안’ 캠페인을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소상공인 종합지원기관인 서울신용보증재단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수렴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다양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