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
서울대 교수가 말하는 `AI 시대 대체 불가 아이`…구로구 10월 특강 연다
인공지능(AI) 시대를 앞두고 자녀 교육 방향을 고민하는 학부모가 늘자, 구로구가 전문가 특강과 부모·자녀 체험 프로그램을 연달아 마련했다.구로구는 10월 학부모 명사특강과 가족 참여형 AI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첫 번째 프로그램은 내달 8일 오전 10시 구로창의융합교육장(경인로 416)에서 열리는 ...
-
저울 안 맞으면 과태료 200만 원…구로구, 다음 달 정기검사 돌입
상거래용 저울의 부정 계량이 소비자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구로구가 다음 달 말부터 관내 계량기 일제 점검에 나선다.구로구는 오는 30일부터 `2026년 계량기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계량기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따라 2년마다 시행하는 법정 검사다. 사용 중인 저울의 정확도를 확인해 부정 계량으로 ...
-
서울시·동반위·신용카드재단 맞손…소상공인 소비 촉진 50억 지원
서울시가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과 손잡고 소비 진작을 통한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나선다.이들 기관은 17일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신용카드사회공헌재단이 출연한 50억 원의 기금을 활용해 서울 지역 소상공인 매장 이용을 장려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서울시는 서울페이 플랫폼을 통한 상품권 지급 등 사업을 총괄...
-
서울 강서 노인복지 통했다…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국무총리상 수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17일(목) `제22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사회 활력 제고 분야 최우수상(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구는 어르신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어르신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한 맞춤형 일자리 발굴 ▲지역 공공서비스와 연계한 사회공헌형 ...
-
서울 강서구 "올해 독감은 더 일찍 온다"…21일부터 무료 예방접종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9월 2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 접종을 시행한다.질병관리청이 지난 9월 11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령함에 따라, 구는 호흡기 감염병 확산을 선제적으로 막기 위해 2026-2027 절기 국가예방접종 일정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시작하기로 했다.이번 접종은 ▲어린이(생후 6개월부...
-
관악구, 사회적경제장터 꿈시장 `추석맞이 특별장터`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추석을 맞아 사회적경제기업 대표 장터인 `꿈시장`을 오는 22일과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간 운영한다.꿈시장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확산하고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는 한편, 주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직접 만나며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2015년 ...
-
"추석연휴, 반려동물 안전하게 맡겨요"…금천구, 우리동네 펫위탁소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반려동물 위탁보호 서비스인 `우리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우리동네 펫위탁소`는 명절에 고향을 방문하거나 출장, 병원 입원 등 장기간 집을 비워야 하는 상황에서 반려동물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반려동물을...
-
서울시, 남산 곤돌라 소송 패소에 유감…대법원 상고 및 법 개정 총력
서울시가 남산 곤돌라 관련 소송에서 패소함에 따라 대법원 상고를 검토하고 공원녹지법 시행령 개정을 위해 총력을 다한다.서울시는 17일 서울고등법원이 내린 남산 곤돌라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처분 취소 판결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 시는 이번 판결이 지난 60년간 이어진 민간 독점 체제와 시민의 이동 불편을 방치하는 결과라고 ...
-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안전한마당’ 참석해 재난현장 의인 표창
오세훈 서울시장이 17일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서울안전한마당 안전다짐식`에 참석해 일상 속 위급 상황에서 이웃의 생명을 구한 의인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 날 오 시장은 재난 현장에서 용감한 대처를 보여준 의인 3명에게 유공 표창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수상자는 차량 화재를 조기 진압한 정진...
-
영등포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취약계층 위문금·무료급식 확대
영등포구가 추석 연휴 기간 노숙인 급식을 하루 3끼로 늘리고 저소득 아동 가정에 선물상자를 처음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 밀착 지원에 나선다.영등포구는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복지 지원이 가장 폭넓게 편성됐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종합지원센터·자활센터·일시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