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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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장기 대여 지원
서울시가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자립 생활을 돕기 위해 맞춤형 보조기기 장기 대여 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수동휠체어 동력보조장치와 뇌병변 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으로 구성되며, 총 13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7월 27일 시작된 신청 접수는 8월 20일까지 진행된다.수동휠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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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24개월 이하 영아 가정 대상 출산·육아용품 대여 운영
쓰는 기간은 짧은데 가격은 만만치 않은 영아용품을 영등포구에서 연 1만 원에 빌려 쓸 수 있게 됐다.영등포구는 24개월 이하 영아 가정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육아용품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영아기 용품은 실제 사용 기간이 수개월에 그치는 반면, 신제품 구매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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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침수우려지역 3곳에 `수방거점` 조성·운영 개시
여름철 집중호우로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줄이려면 장비를 현장 가까이 두는 게 핵심이라는 판단에서, 구로구가 침수우려지역 3곳에 수방 전진기지를 만들었다.구로구는 침수 우려 지역 3곳에 `우리동네 수방거점`을 조성하고 지난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구로구의 침수 취약 지역은 저지대와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구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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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기획예산처장관 면담… 노후 기반시설 국비 지원 확대 요청
오세훈 서울시장이 시민 안전 확보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가적 공공재인 노후 기반시설 개선에 필요한 국비 지원 확대와 국가 재투자를 정부에 강력히 요청했다.오 시장은 24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재정정보원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장관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그는 서울 기반시설의 심각한 노후화 실태를 설명하며 정부 차원의 전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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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새 놀이터…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서교동 1호점 개소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7월 23일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서교동1호점(잔다리로7길 31) 개소식을 열고,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시설 운영을 시작한다.서울형 키즈카페는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고 양육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조성하는 공공형 실내놀이시설로,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저렴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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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찾아가는 구강건강 서비스`로 어르신 치아건강 지킨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관내 5개 종합사회복지관을 직접 찾아가는 `어르신 동행 구강건강 관리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시범 운영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확인한 데 이어 올해 처음 정식 추진하는 것으로, 치과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의 이동 부담을 덜고 가까운 곳에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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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배출 쉽게"…금천구, 종량제봉투 디자인 개선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역주민 누구나 생활폐기물 분리배출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종량제봉투 디자인을 전면 개선한다고 밝혔다.새 디자인은 생활폐기물 혼합배출 금지 문구와 종량제봉투에 담을 수 없는 품목을 알기 쉽게 그림으로 표기했다. 기존 종량제봉투는 글자 위주로 구성돼 분리배출 방법 전달에 한계가 있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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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도심 속 오아시스에서 무더위 날리세요!"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를 해소하고 구민들에게 시원한 여가를 제공하기 위해 도심 속 피서지를 마련했다.구는 멀리 떠나지 않고도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 31일(금)부터 8월 9일(일)까지 열흘간 우장산근린공원 축구장에서 `2026 우장산 썸머 워터파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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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서울대와 손잡고 미래 `K-바이오 인재` 키운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23일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과 협력해 진행한 `2026년 바이오 전공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관악S밸리`와 서울대학교의 우수한 연구·교육 자원을 연계해 지역 청소년들에게 바이오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올해 처음 마련한 프로그램이다.관내 중학생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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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107곳 갈등·지연 잡는다…영등포구 전담 지원단 출범
재개발·재건축 사업장이 107곳에 달하는 영등포구가 조합 갈등과 인허가 지연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전담 지원 조직을 꾸렸다.영등포구는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지원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영등포구는 서울시에서 정비사업장이 가장 밀집한 자치구 중 하나로, 관내 사업장만 107곳에 이른다. 대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