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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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돌봄 어린이 330명, 방학에 스케이트·운동 배운다
방학철 신체활동 공백이 길어지는 돌봄 어린이를 위해 구로구가 건강 특강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구로구는 관내 돌봄센터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어린이 방학특강 프로그램`을 오는 24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스마트폰 사용 확대와 학업 부담으로 신체활동이 줄어드는 방학철 어린이의 비만을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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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서울시 최초 `부동산 안심지키미` 운영…주민 재산권 보호 앞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부동산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민·관 협력형 `부동산 안심지키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최근 전세사기와 불법 중개행위 등으로 부동산 거래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민 피해를 예방하고 투명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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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약자와의 동행` 클린케어 사업 운영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약자와의 환경동행 클린케어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존 복지정책과 중심의 민관협력 주거환경개선사업에 청소행정과 사업이 더해져 복지와 청소 분야가 함께하는 투트랙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청소행정과는 올해 서울시 약자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으로 시비 4천만 원을 확보하고, 그간의 현장 대응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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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극복, 운동과 식단으로 이겨낸다…서울 강서구, `지금은 운동시대`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호르몬 변화로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갱년기 여성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금은 운동시대`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운동 부족으로 생길 수 있는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여성 호르몬 감소로 나타나는 골밀도 저하와 근육 손실을 막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강서구에 거주하는 50∼64세 여성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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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청소년 홍보기획단 `청티스트 5기` 첫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8일 관내 청소년들이 직접 축제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청티스트 5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청티스트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리고, 참여 학생들의 소속감과 활동 의지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관내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총 15명의 청소년이 참석했다.청소년(Teenager)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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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주식·무역 배운다…영등포구, 초등생 경제교실 모집
영등포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제 원리를 영어로 배우는 `어린이 영어경제교실`을 연다.영등포구는 8월 11일과 14일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에서 `어린이 영어경제교실`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관내 초등학교 1~6학년 1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22일부터 여의도브라이튼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수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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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8월까지 폭염 취약가구 집중 발굴·복지지원
폭염이 본격화하면서 구로구가 반지하·고시원 거주자와 독거노인 등 열악한 환경에 놓인 취약가구를 직접 찾아 복지서비스를 연결하는 집중 지원에 나섰다.구로구는 8월 31일까지 `폭염 대비 맞춤형 복지지원 집중 신청기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집중 발굴 대상은 반지하·고시원·쪽방 등 열악한 주거환경의 거주자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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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실내 나들이 명소로 주목받는 서울시 ‘아리수나라’와 ‘수도박물관’
서울시가 변덕스러운 여름 날씨를 피해 온 가족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명소로 어린이 수돗물 체험관 `아리수나라`와 `수도박물관`을 추천한다.17일 서울시에 따르면,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 위치한 `아리수나라`는 국내 최초의 어린이 수돗물 체험·홍보관이다. 월평균 6천여 명이 방문하는 이곳은 3~9세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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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CU와 손잡고 `저당·고단백` 건강 간편식 5종 출시
서울시가 국내 편의점 브랜드 CU와 협업해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서울마이소울 건강 간편식` 5종을 선보인다.이번에 출시되는 간편식은 민선 9기 서울시의 비전인 `모두가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을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저당·고단백 식단에 대한 높은 수요를 고려해 접근성과 가격 문턱을 낮추는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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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불법 폐기물 배출 사업장 43곳 집중 점검
불법 폐기물 배출 사업장이 좀처럼 줄지 않자, 구로구가 전담 점검반을 꾸려 관내 의심 사업장 43곳에 대한 집중 현장점검에 나섰다.구로구는 지난 3월부터 무단·불법 폐기물 배출이 의심되는 관내 사업장 43곳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현장점검을 벌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현행법상 일반폐기물을 하루 평균 300㎏ 이상 배출하거나, 배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