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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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설공단, 따릉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보상 및 안내 실시
서울시설공단이 따릉이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 대상자 약 462만 명에게 유출 항목을 알리고 보상을 실시한다.공단은 경찰청 및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협의를 거쳐 21일부터 유출 대상자에게 개별 문자(MMS)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를 시작했다. 문자는 1일 120만 건씩 순차적으로 발송된다.안내문에는 아이디, 휴대폰 번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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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예비 사회복지사 실무 역량 강화 `사회복지 부트캠프` 성료
서울시복지재단 서울복지교육센터가 사회복지학부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사회복지 부트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교육은 지난 7월 6일부터 20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됐다. 이는 사회복지학 이론 중심 교육의 한계를 보완하고, 예비 사회복지사들이 졸업 전 현장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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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방치된 반지하 주택 공유 창고로 활용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주거용으로 사용할 수 없는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공간을 공유 창고로 조성하고 7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치된 반지하 유휴 공간을 지역 주민을 위한 생활 지원 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됐다.수납 공간이 부족한 인근 주민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짐 보관 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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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최고등급 `1등급` 달성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서울시 자치구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2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해 올해 1등급을 획득했다.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노력도 등 평가 전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구정 전반의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지방자치단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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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왕초보도 어렵지 않아요"…관악구, 전구민 맞춤형 AI 기초·활용 교육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전 구민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8월 25일까지 구민 맞춤형 `AI 기초 및 활용 교육`을 운영한다.구는 AI 대전환 시기에 구민들이 보다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 대상을 전 구민으로 대폭 확대해 세대·직능별 맞춤형 AI 교육을 올해 새롭게 선보인다.이번 교육은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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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컴퓨터의 착한 변신…서울 강서구, `사랑의 컴퓨터`로 디지털 장벽 허문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디지털 기기를 접하기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의 컴퓨터(PC)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매년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컴퓨터 중 조달청에서 정한 `내용연수`(5년)가 지난 기기를 정비해 취약계층에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컴퓨터 본체 374대와 모니터 368대를 도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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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양천문화회관 광장 새 단장…안전하고 쾌적한 문화공간으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노후화된 양천문화회관 광장을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정비하기 위해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양천문화회관 광장 일대 환경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1998년 준공된 양천문화회관은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문화시설로, 684석 규모의 대극장과 230석 규모의 해바라기홀, 생활문화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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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 그루 나무 함께 심을 주인공!…마포구, `마을정원사`가 돼주세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주민이 직접 동네의 공원과 녹지를 가꾸고 녹색 공동체 문화를 확산할 `마을정원사 양성교육` 참여자를 7월 20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예 활동에 관심이 있는 주민이 식물 관리와 조경에 관한 지식을 익히고, 수료 후에는 지역 내 정원 조성과 유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주민 참여형 녹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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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임산부 1,456명에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연 24만원 지원
영등포구가 관내 임산부 1,456명을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한다.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으로, 본인 부담은 20%다.영등포구는 임신부와 출산모를 대상으로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등포구에 거주하는 임신부 또는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 보건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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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IoT 무인단속 8개소 16면 추가 설치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불법 주차 단속에 사람 손이 빠지고 있다. 구로구가 IoT 기반 무인단속 시스템을 공공시설과 공영주차장 8곳에 추가 설치하며 자동화 범위를 넓혔다.구로구는 공공시설과 공영주차장 8개소 16면에 사물인터넷(IoT) 기반 무인단속 단말기 설치를 마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IoT 무인단속 단말기는 장애인전용주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