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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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관 협력으로 장애인 가구 `삶의 공간` 바꾼다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민·관 협력형 주거환경 개선사업 `함께 고치는 집, 함께 회복하는 삶`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의 핵심 의제인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발맞춰 마련됐다.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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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무더위 잡는 도심 속 워터파크`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물놀이장 21일 개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는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해 일평균 343명이 방문하며 지역의 대표 물놀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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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도 자립도 함께…영등포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학습자 모집
영등포구가 지역 내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센터 학습자를 모집한다.영등포구는 영등포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 학습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수는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정원이 찰 때까지 계속된다.센터는 2020년 개관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수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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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전 마지막 점검…구로구, 1대1 입시상담 8월 10일 시작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을 겨냥해, 구로구가 다음 달부터 전문 강사진의 1대1 입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로구는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027학년도 수시대비 개별 집중상담`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간은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다.상담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생과 N수생, 그리고 학부모다. 전·현직 대학진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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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반려견도 쉰다…구로구, 무더위 쉼터 개방
폭염이 길어지면서 반려견의 야외 활동도 어려워지자, 구로구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연다.서울 구로구는 오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구로댕냥이네 지하 강의실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쉼터는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반려견을 데려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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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폭염 대비 건설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14일 황상하 사장이 마곡 16단지 건설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비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설 현장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황 사장은 이날 ▲휴게실, 보건 관리실 등 근로자 편의 시설 운영 상태 ▲냉방기 가동, 얼음·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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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일타강사`로 변신해 서울 부동산 `트리플 강세` 해부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공개된 영상을 통해 서울 부동산 시장의 위기 원인을 진단하고 시민들과 해법을 모색하는 `일타강사`로 나섰다.이 날 공개된 약 26분 분량의 영상에서 오 시장은 서울시가 보유한 토지거래허가대장 4만 4천 건과 공인중개사 660명의 의견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부동산 시장의 현주소를 밝혔다. 그는 “정부가 틀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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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친환경농산물 집 앞까지…임산부·산모 연 최대 24만 원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시범사업 종료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영양 관리가 중요한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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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 우수성 인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구는 민선 8기 `포용 도시, 더불어 복지` 실현을 위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 상태 개선과 건강권 향상에 힘써 왔으며, 이번 평가에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의 우수한 성과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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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자투리 화단의 변신 도심 속 힐링공간으로 재탄생
금천구(구청장 최기찬)가 유동 인구가 많은 가산 두산위브아파트 앞 화단 일대를 `도심 속 힐링 특화정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심 속 자투리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품격 있는 가로경관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구는 기존의 단조롭고 방치됐던 화단을 전면 정비했다. 다양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