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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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 원 상당 친환경 먹거리가 집 앞으로…서울 강서구, 임산부 1,876명 추첨 지원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임산부와 태아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집 앞까지 배송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곧 태어날 아이와 산모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친환경 농가의 판로 확대를 도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구는 올해 서울시 전체 배정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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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쉼터도 그늘도 더 가까이…마포구, 폭염 안전망 넓힌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기후 변화로 길어지는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무더위쉼터를 운영하고, 그늘막 등 폭염저감시설을 확충하는 등 여름철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현재 마포구에는 주민센터와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 총 83개소의 일반 무더위쉼터가 운영되고 있으며, 65세 이상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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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특화 공모사업 추진…단체당 최대 250만 원 지원
영등포구가 청년 수요를 반영한 동네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우리동네 청년특화 공모사업` 신청을 오는 20일까지 받는다.영등포구는 관내 직능단체를 대상으로 `우리동네 청년특화 공모사업`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이 사업은 동별 직능단체가 청년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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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20개소 지정 운영
플라스틱 합성수지 현수막을 줄이려는 구로구가 공공기관 대상 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 20개소를 운영한다.서울 구로구는 관내 공공용 현수막 지정 게시대 가운데 주요 지점 20개소를 친환경 현수막 전용으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친환경 현수막 전용 게시대는 환경부가 인증한 친환경 소재 원단과 수성잉크로 제작한 현수막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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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여성가족재단, 7월 22일 ‘우먼잇츠 AX 세미나’ 개최
서울시여성가족재단이 오는 7월 22일 서울여성플라자에서 IT 분야 초기 경력자를 대상으로 ‘우먼잇츠 AX 7월 세미나’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AI 전환(AX) 시대를 맞아 여성 재직자들이 현업 중심의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커리어 방향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총연합회와 협력해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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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스마트서울맵` 통해 도심 속 물놀이 시설 422곳 정보 제공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수영장, 물놀이장, 바닥분수 등 시내 422개 도심 속 피서지 정보를 `스마트서울맵`을 통해 통합 제공한다.13일부터 스마트서울맵 `도시생활지도`에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서울 전역 25개 자치구의 물놀이 시설 정보를 담고 있다. 시민들은 스마트서울맵 누리집에 접속해 운영시간과 위치, 편의시설 등을 상세히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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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으로 199가구 주거환경 개선
서울시가 월드비전 및 사회복지관협회와 협력해 기후 위기에 노출된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미래지원사업을 활발히 전개한다.2024년 6월 시작된 `기후위기 취약아동 미래지원사업`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24세 이하 아동·청소년 포함 가구 중 중위소득 120% 이내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시는 해당 사업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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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랑상품권, 이제 매장 결제 단말기 화면으로 QR 찍는다
서울시가 7월 2일부터 토스 플레이스 결제 단말기 화면에 `서울페이+` QR을 표출하는 방식을 도입해 서울사랑상품권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이번 서비스는 별도의 실물 QR 코드 비치 없이 단말기 화면을 통해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QR을 찾을 필요가 없으며, 소상공인은 실물 QR 관리 및 훼손에 따른 재발급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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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하철 혼잡도 낮춘다…우이신설선에 ‘차세대 신호 시스템’ 도입
서울시가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무선통신 기반 열차제어시스템(CBTC)을 도입하며 대중교통 혼잡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시는 민선 9기 대중교통 공약의 핵심인 `우이신설선 차세대 무선통신 신호 시스템 구축사업`을 추진한다고 이 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열차 운행 효율을 극대화하고 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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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정부에 ‘서울 부동산 정상화’ 8대 과제 건의
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화)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 참석해 서울 부동산시장 정상화를 위한 3개 분야 8대 정책과제를 정부에 공식 건의했다.서울시는 최근 시장 동향과 시민 주거 실태를 분석한 결과, 규제 위주의 정책만으로는 시장 안정과 실수요자 보호에 한계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따라 시장 기능 회복과 주택 공급 기반 확대를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