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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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테마가 있는 `남현예술정원` 재탄생…관악산 등산객 위한 힐링공간 역할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출퇴근부터 관악산 방문객까지 유동인구가 많은 사당역 인근 `남현예술정원`을 도심 속 열린 쉼터로 재조성하며 힐링·정원도시 관악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사당역 6번 출구 인근에 위치한 남현예술정원(남현동 1060-1)은 조성 후 10년이 지나 데크 등 시설물이 노후하고 수목의 생육이 저하돼 전반적인 정원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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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하고 싶은 엄마들 모여라"…서울 강서구, 경력보유여성 사회 복귀 돕는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결혼,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경력보유여성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재취업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구는 여성의 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를 목표로 추진하는 `2026년 양성평등기금 지원 계획`에 따라, `경력보유여성 교육훈련 과정`의 참여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모집 대상은 강서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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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G밸리 빌딩 숲, 점심시간 버스킹으로 물든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G밸리 산업단지 근로자들을 위해 `G-밸리 런치타임 버스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거리공연 사업인 `구석구석라이브` 사업에 선정돼 추진된다.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G밸리의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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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연중 상시모집` 체계로 전환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 중인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모집 방식을 기존 `정기 모집`에서 `연중 상시 모집` 체계로 전환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공동주택이 모집 공고 기간을 놓쳐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례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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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곳도 안전하게…마포구, 하수관로 시공 공법 개선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도로함몰)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관로 시공 공법을 전면 개선하고 도시 안전관리를 강화한다.현재 마포구 관내 지하에 매설된 하수관로 총연장은 393㎞에 달하며 이 중 30년 이상 된 노후 하수관로는 203㎞다.또한 50년 이상 된 초고령 하수관로는 179㎞로 전체의 약 45%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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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도림동에 장애인 쉼터 문 열어…스크린파크골프·요가 등 6개 프로그램 운영
영등포구가 장애인과 그 보호자를 함께 아우르는 복합 쉼터를 도림동에 새로 열었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 8일 도림동(도신로29가길 12)에 `장애인 쉼터`를 개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최호권 구청장과 관내 장애인 단체,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다.영등포구는 2023년 문래동 에이스하이테크시티2 내에 시각장애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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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지속가능발전 첫 보고서 발간…4개 분야 84개 사업 진단
구로구가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처음으로 종합 점검한 공식 보고서를 내놨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제1차 구로구 지속가능발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지속가능발전 기본법」과 구 조례에 근거한 첫 번째 보고서로, 그간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을 체계적으로 평가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삼기 위해 작성됐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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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방치자전거 50대 재생해 취약계층에 전달
거리에 버려진 자전거가 수리를 거쳐 이동 수단이 필요한 아이들과 주민들의 손에 쥐어졌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민관협력 사업 `지(G)-페달`을 통해 제작한 재생자전거 50대를 교통취약계층 지원 기관 3곳에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기증식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 서울구로삶터지역자활센터 관계자, 사업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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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쉬엄쉬엄 한강축제’서 시민 맞춤형 ‘마음 처방전’ 제공
서울시와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가 주말을 맞아 한강공원을 찾은 수많은 서울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는 6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뚝섬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와 연계해 ‘제1차 서울시광역심리지원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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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꽃피는 도시로…양천구, `1004개 테마정원` 조성 박차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방치된 유휴공간과 노후 녹지공간을 `사계절 꽃피는 매력 정원`으로 조성하며 주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공간을 선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기후위기와 도시열섬 현상에 대응하고, 주민이 일상 곳곳에서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는 지난해 5개년 중장기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