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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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의료서비스 이용 이력 없는 6세 이하 아동 전수조사
마포구는 아동학대 예방과 위기아동 조기 발굴을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의료서비스 이용 이력이 없는 6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조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영유아 아동학대 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강화 방안`에 따라 올해 처음 실시된다.조사 대상은 ▲국가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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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공원 새 단장… 메타세쿼이어길·전망쉼터 확충
서울시는 월드컵공원 명소화 사업을 통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일대를 메타세쿼이어 숲길, 정원, 전망쉼터 등을 갖춘 산책·러닝·휴식형 녹색여가 공간으로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하늘공원과 노을공원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서울시는 산책로 확충과 함께 정원·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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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양평·당산동 하수관로 8.4㎞ 정비…316억 투입 2028년 준공
영등포구가 노후 하수관로로 인한 지반침하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양평1동·당산1동 일대 8.4㎞ 구간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지난해 12월 공사 계약을 체결하고 동절기 굴착 통제 기간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마친 뒤 올해 3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전액 시비로 약 316억 원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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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공정무역 기본교육 수강생 모집…6월 23일 희우정서 진행
구로구가 공정무역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공정무역 기본교육` 수강생을 22일부터 모집한다.`구로 공정무역도시 참 좋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교육은 6월 2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4시간 동안 희우정(경인로20가길 68, 오류행복주택 106동 1층)에서 진행된다.총 2개 강의가 각각 2시간씩 구성된다. 1강은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 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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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지구 출퇴근길 숨통… 서울시, 강서로 직진차로 확대
서울시는 마곡일반산업단지와 LG사이언스파크 출퇴근 차량 증가로 상습 정체가 발생했던 강서구 강서로 가양지하차도~양천향교역 구간에 대해 직진차로 확대와 신호 운영 개선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교통개선사업은 올림픽대로와 연결되는 강서로 일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대상 구간은 강서구 가양동 강서로 일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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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량제봉투 1인당 1개 줄이기 목표…구로구 장려구 선정·8천만 원 확보
구로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자치구 1차 평가에서 장려구로 선정돼 시비 8천만 원을 확보했다.구로구는 연간 구민 1인당 10리터 종량제봉투 1개 줄이기를 목표로 생활폐기물 감량 정책을 추진해 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생활폐기물 감량 실적, 공공 재활용품 수거 증가율, 실천서약 챌린지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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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이 머무는 관악…축제와 청년문화로 `문화도시` 매력 높인다
관악구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관악문화재단과 함께 별빛내린천 일대에서 `2026 관악책빵축제`를 열고 책과 빵, 공연과 체험을 결합한 이색 축제를 선보였다. 동네빵집과 독립서점 등이 참여해 60여 개 부스를 운영한 이번 축제는 산책과 공연, 로컬상권 이용이 어우러지는 관악만의 차별화된 축제 문화를 담아내며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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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노후 담장·옹벽·석축 보수 지원 확대 운영
영등포구가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노후 담장·옹벽·석축 보수 지원 사업의 요건을 완화하고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붕괴 위험이 있는 노후 시설물을 사전에 정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이 사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지난 건축물 가운데 도로나 공원에 접한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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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구민 취업 성공 돕는다…`찾아가는 상담실`과 `맞춤형 직업교육` 운영
관악구가 구민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노동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과 실무형 `직업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먼저 `찾아가는 취업·노동 상담실`은 거리, 시간적 제약 등으로 정보 접근이 어려워 고용·노동 서비스를 이용하기 힘든 구민들을 위해 마련됐다. 직업상담사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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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커피전문점 종이팩 수거 시범사업 20일 시작
구로구가 커피전문점의 종이팩을 커피박과 함께 수거하는 시범사업을 20일부터 연말까지 운영한다.구로구는 기존 커피박 수거체계를 활용해 종이팩을 함께 거두는 시범사업을 20일부터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종이팩은 재활용 가치가 높으나 일반 쓰레기와 혼합 배출되는 경우가 많아 재활용률이 낮다는 문제가 있었다.사업 대상은 관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