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양천구,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 개최…3월 12일부터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재건축·재개발 등 주요 도시정비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 맞춰 조합 임·직원과 주민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도시정비사업 지식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현재 양천구에서 추진 중인 도시정비사업 물량은 총 8만 9319세대로, 2031년까지 약 5만 7천 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목동아파트는 지난...
-
서울 강서구, `MZ` 만나 활기 더하는 우리 동네 도서관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구립 도서관 이용 활성화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대학생 서포터즈 `북크북크(Book Crew)` 2기 운영을 시작한다.구는 25일(수) 구청 대회의실에서 `북크북크` 2기의 출범을 알리는 발대식을 열고 올해 서포터즈로 선정된 대학생 7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북크북크`는 `책(Book)`과 `집단, 조직(Crew)`을 뜻하...
-
양천구,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전국 자치구 2위…전 분야 "우수" 등급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전 분야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전국 자치구 2위를 달성했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해 동안 추진한 지방행정 혁신 노력과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지난 23일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
-
마포구, 행복지수·생활만족도·전날행복도 서울시 자치구 1위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서울특별시가 추진한 `2025 서울서베이` 조사 결과, 행복지수에서 25개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서울서베이 행복지수는 자신의 건강상태, 자신의 재정상태, 주위 친지·친구와의 관계, 가정생활, 사회생활에 대한 행복 정도를 종합해 산출하는 지표다.마포구는 이 가운데 자신의 ...
-
관악구, 이재명 정부 `문화강국` 발맞춰 지역문화 선도 나선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정부의 주요 국정 목표인 `문화강국` 기조에 발맞춰 `문화가 강한 지역 만들기`에 앞장선다.구는 지난 24일 관악문화재단, 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와 함께 `관악구 지역문화 및 도시브랜드 육성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단법인 문화강국네트워크(이사장 이우종)는 대한민국 문화강국 비전 실현...
-
영등포구, ‘화요 부모교실’ 운영… 3월부터 실천형 부모교육
영등포구가 자녀 돌봄에 어려움을 겪는 부모를 대상으로 ‘화요 부모교실’을 운영한다.영등포구는 영등포구가족센터와 함께 ‘좌충우돌 좋은 부모되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화요 부모교실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교육은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영등포구가족센터(신길동 465-1번지)에서 진행된다. 연령별 특성을...
-
구로구, 발달장애인·장애청소년 보험 가입 지원 추진
구로구가 발달장애인과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구로구는 오는 3월부터 발달장애인과 장애청소년의 일상생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 가입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은 발달장애인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과 장애청소년 상해보험이다. 두 보험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구로구로 전입하면...
-
구로구, 중장년 구직자 대상 채용설명회 개최
구로구가 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채용설명회를 연다.구로구는 구로구 중장년 일드림센터에서 중장년 구직자를 위한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일정은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다.이번 설명회는 구직자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설명회 종료 후 현장면접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관내 기업인 코웨...
-
관악구, 지자체 혁신 역량 올해도 `전국 자치구 1위` 쾌거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자치구 부문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1위를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매년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혁신 노력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지자체의 혁신 역량 제고와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 확산을 도모...
-
양천구, `쉬었음` 청년 `로그인` 돕는다…프로그램 참여자 최대 350만 원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구직을 단념한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자신감 회복과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명 확대해 총 130명을 기수별로 모집하며, 모집인원의 30%를 `지역특화청년`으로 우선 선발해 구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할 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