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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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중소기업 육성기금·박람회 지원” 병행
영등포구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위해 자금 지원과 판로 개척을 동시에 지원한다.20일 영등포구는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과 인건비·임대료 부담, 소비 위축이 겹치며 관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경영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실질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구는 단기적 지원에 그치지 않고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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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한파쉼터·응급대피소 운영` 주민 이용 당부
구로구가 강력 한파에 대비해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운영 현황을 안내하고 주민 이용을 당부한다.구로구는 20일부터 시작되는 강력 한파 예보에 따라 한파쉼터와 응급대피소 운영 계획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20일부터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했다.구는 한파 대책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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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동보장구 사고보험 지원 대상·보장 범위 조정
구로구가 전동보장구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비한 보험 지원 제도를 조정해 운영한다.20일 구로구는 관내 거주 등록장애인과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동보장구 사고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전동휠체어와 전동스쿠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보장하는 제도로, 이동 중 사고에 따른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이다.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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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2년 연속 종합청렴도 우수…`인공지능(AI), 세대공감` 청렴 키워드 집중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5년도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구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행정 구현 노력을 인정받았다.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는 각급 공공기관의 반부패 노력을 촉진하고, 청렴 인식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매년 시행된다.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시행된 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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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돌봄 종사자 처우개선으로 서비스 질 높인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장기요양 어르신과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요양보호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를 대상으로 처우개선비를 확대·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부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비를 연 10만 원에서 연 20만 원으로 인상하고, 장애인활동지원사 처우개선비를 새롭게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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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금천생활, 이렇게 달라집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6년부터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주요 정책과 제도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구는 이번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에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중심으로 37개 정책을 담았다. ▲복지(7개) ▲경제·일자리(8개) ▲아동·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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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도 브랜딩 시대…마포구 시장 2곳 `문화관광형` 육성사업 선정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마포농수산물시장`과 `망원동월드컵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문화관광형 전통시장육성 분야에 선정됐다.`문화관광형` 사업은 시장 투어코스 개발, 관광콘텐츠 육성, 지역특산물 기반 PB상품 개발 등 지역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해 시장의 특장점을 집중 육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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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낙성벤처창업센터, 중기부 창업보육센터(BI) 지정 `스타트업 육성 본격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 벤처창업 생태계의 `봉천 권역` 거점인 `낙성벤처창업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창업보육센터`로 신규 지정되며 정부 공인 전문 창업보육기관으로 발돋움했다.`창업보육센터(BI, Business Incubator)`는 기술과 아이디어는 있지만 제반 여건이 취약한 초기 창업기업에 업무 공간, 경영·기술 자문 등 맞춤형 종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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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저소득층 한방·내과 무료 진료” 연중 운영
구로구가 저소득층 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방·내과 무료 진료 사업을 운영한다.16일 구로구는 구로구 의사회와 한의사회와의 협약을 바탕으로 관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한방·내과 무료 진료 사업’을 올해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계층의 진료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적인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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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 지켜라" 서울 강서, 응급처치 교육 본격 운영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응급상황 발생 시 구민의 대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을 본격 운영한다.소방청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은 30.3%로, 병원 도착 전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이 14.4%에 달해 시행하지 않은 경우(6.1%)보다 무려 2.4배 높았다.교육은 ▲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