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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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성인문해교육 생활문해 과정 무료 운영
영등포구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생활문해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17일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YDP성인문해교육센터에서 생활문해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구에 거주하는 중‧장년층과 어르신,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기초 학습부터 학력 인정 과정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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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년 일자리위원회 위촉식·회의 개최
구로구가 2025년 구로구 일자리위원회 위촉식과 회의를 열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6일 구청 창의홀에서 ‘2025년 구로구 일자리위원회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당연직 위원 5명과 위촉직 위원 8명 등 일자리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했다.구로구 일자리위원회는 민&mi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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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도림천 벚꽃길 보행 데크·전망대 조성
구로구가 도림천 벚꽃길 일대에 보행 데크와 전망대를 조성했다.17일 구로구는 주민 이용이 많은 도림천 벚꽃길 일대에 보행 데크와 전망대를 조성하고 올해 8월부터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도림천은 매년 봄 벚꽃 명소로 꼽히며, 도림천역까지 이어지는 산책로가 지역 주민과 인근 직장인,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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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인파 걱정 끝…마포구, 레드로드 특별 안전관리 가동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연말연시를 맞아 12월 19일부터 12월 31일,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1시까지 레드로드 일대에서 다중운집행사 안전관리를 실시한다.지난 10월 핼러윈데이에는 홍대관광특구 일대에 순간 최대 14만 명이 운집해 인산인해를 이뤘다.이에 연말연시에도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해 안전관리 기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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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응답행정 서울시 2위…12만 건 민원에도`9시간 처리`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025년 응답소 현장민원 자치구 운영실적 평가`에서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우수상(2위)을 수상했다.지난해(3위, 장려)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며, 현장 중심 행정과 주민 참여형 민원 대응체계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응답소 현장민원`은 주민이 생활 속 불편을 120다산콜센터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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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배달 종사자의 겨울 추위 녹이는 방한용품 지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12일 관악구 노동복지센터와 함께 혹한기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는 배달 종사자의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는 방한용품을 지급했다.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노동약자 일터개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관악구 노동복지센터 주관으로 이동 노동자 쉼터인 `관악 포레스트(For Rest, 신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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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개최
영등포구가 통합 신청사 건립 계획을 구민과 공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했다.16일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가장 늦게 신청사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 과정과 주요 계획을 구민과 공유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지난 10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렸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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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호암로 안심 지하보도 새단장…범죄 걱정 줄이고 감성 더했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한 `호암로 안심 지하보도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해 2025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주민과 행정이 함께 기획하고 실행한 민관협치형 생활안전 개선 사례다. 구는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하보도를 단순 통행 공간이 아닌 안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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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서울시 건강사업 성과대회 4개 분야 우수기관
구로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종합 성과대회에서 다수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구로구는 15일 열린 ‘2025년 서울시 건강사업 종합 성과대회’에서 대사증후군 관리,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결핵 관리, 식품 위생·정책 등 4개 사업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대회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보건소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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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외로움 해소 위한 ‘서울마음편의점’ 조성
구로구가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정서 지원 공간을 조성했다.구로구는 외로움을 느끼는 주민 누구나 편히 머물며 소통할 수 있는 ‘서울마음편의점’을 화원종합사회복지관 내에 조성하고, 오는 12월 29일 정식 개소한다고 밝혔다.‘서울마음편의점’은 사회적 고립과 정서적 외로움 문제가 일상 속에서 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