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1만 가구에 전한 50톤의 사랑…양천구, 소외된 이웃에 `김장나눔`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25일 신월1동 주민센터에서 `2025 양천사랑 김장나눔` 전달식을 열고, 지역 내 취약계층 10,000세대에 김장 김치 총 50톤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양천사랑 김장나눔`은 관내 기업, 종교단체, 구민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을 하나로 모아 김장 김치를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이웃사랑을 실천...
-
마포에서는 나무 의사가 왕진 다닌다…초록 환경 위한 특별한 협약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25일, 서울특별시 자치구 최초로 (사)한국나무의사협회 서울지회(지회장 황요섭)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수목 관리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한국나무의사협회는 `산림보호법` 제21조의11에 따라 2020년 설립됐으며, 수목진료 기술의 발전과 건강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등을 목표로 활발한 활동을 전...
-
`살기 좋은 서울 강서` 조성 위한 명사 특강, 김시덕 박사가 나선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살고 싶은 도시, 강서구`를 조성하기 위해 명사 초청 특강 `한국 도시의 미래-강서구의 현황을 살피고 미래를 예측한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12월 1일(월) 오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강서구민회관(우장산로 66) 우장홀에서 열린다.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할 수 있다.강연은 도...
-
관악구, 청년도전지원사업 사후관리 프로그램으로 청년 취업 의지 `UP`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향상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청년도전지원사업` 사후관리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관악구와 관악청년청이 공동으로 운영한 이 프로그램은 지난 9월 17일부터 약 10주간 진행됐으며, 구직 단념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다.이번 사후관리 ...
-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 12월 개최
영등포구가 통합 신청사 건립 추진 경과와 설계안을 주민에게 공개하는 설명회를 연다.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30분 영등포 아트홀에서 ‘영등포구 통합 신청사 건립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경과보고와 설계안 설명, 질의응답이 진행되며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의 장이 ...
-
구로구,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 획득… 3회 연속 달성
구로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스마트도시 인증을 획득하며 3회 연속 인증을 달성했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6일 2025년 스마트도시 인증을 신규 획득했다고 밝혔다. 구로구는 2021년 최초 인증, 2023년 재인증을 받은 데 이어 인증 기한 만료 후 다시 인증을 받아 전국을 대표하는 스마트포용도시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인증에서 서울시 4...
-
구로구, 2026 예산안 설명회 열어 구정 운영 방향 공유
구로구가 2026년 예산안의 주요 내용과 구정 운영 방향을 설명하는 설명회를 열었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25일 오후 4시 구청 강당에서 ‘구민과 함께 여는 2026 구로구 예산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해 지역의원과 구정에 관심 있는 구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국민의례...
-
구로구, 수능 마친 고3 위한 ‘전환기 프로그램’ 운영
구로구가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전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12월 1일 오류아트홀에서 진행되며 관내 고등학교 3학년 학생 35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수능 이후 진로 고민을 겪는 학생이 스스로 인생...
-
"괜찮아, 함께니까" 관악구, 서울시 최다 자립준비청년 위한 정서·생활지원 강화
관악구는 2025년 10월 말 기준 자립준비청년이 148명으로서,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협력해 9월부터 12월까지 자립준비청년들을 대상으로 `같이:서기 프로젝트 괜찮아, 함께니까` 사업을 진행한다.자립 초기 겪을 수 있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정서적 안정과 사...
-
영등포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적용, 재건축·재개발 속도 낸다
영등포구가 준공업지역 용적률 상향으로 노후 공동주택 정비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영등포구는 25일 준공업지역의 용적률이 기존 250%에서 400%로 상향 적용됨에 따라 정비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규제 완화로 그동안 사업성이 낮아 추진이 어려웠던 재건축 단지들의 조합원 부담이 완화돼 사업 추진에 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