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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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13단지 신탁방식 재건축 본격화…양천구, 21일 만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0월 2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27조에 따라 `목동 13단지 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목동 13단지는 토지등소유자의 75% 이상의 동의를 얻어 9월 11일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신청서를 구에 제출했다. 이에 구는 목동아파트 재건축 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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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해외 의료관광 관계자 초청 `미라클메디` 팸투어 성료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해외 의료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강서 미라클메디` 팸투어(홍보·답사 여행)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중국·카자흐스탄·몽골 의료관광 관계자와 일본 후생노동성 대표단 등 총 25여 명이 참여했으며, 두 차례에 걸쳐 지역 의료기관과 관광 인프라를 둘러봤다.구는 미라클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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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추석 연휴 비상 진료 대책 추진
동작구가 추석 연휴 동안 구민의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 진료 대책’을 추진한다.구는 연휴 기간 관내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201곳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과 중앙대학교병원 등 종합병원 응급실은 24시간 개방하며, 청화병원은 응급분만 진료를 제공한다. 날짜별로 병의원은 18~105곳,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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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제16회 환경상’ 후보자 추천 10월 31일까지 연장
마포구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한 구민과 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제16회 환경상’ 후보자 추천 기간을 10월 31일까지 연장한다.‘마포구 환경상’은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녹색성장 등 지속가능한 발전에 앞장선 구민과 단체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추천 분야는 환경보전, 자원재활용, 녹색생활 실천&mid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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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추석 앞두고 쪽방촌 민관합동 방역 실시
영등포구가 추석을 앞두고 쪽방촌을 대상으로 민관합동 방역 활동을 펼쳐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켰다.영등포구는 가을철 모기 방제와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쪽방촌을 중심으로 민관합동 방역을 실시했다.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방충 설비가 부족한 쪽방촌은 해충과 감염병에 취약해 안전한 생활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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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린이 맞춤형 안전교육 실시…12월까지 2,500명 참여
구로구가 어린이들의 생활 속 안전습관 형성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안전교육을 진행한다.서울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10월 13일부터 12월 3일까지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일상생활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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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평생학습대상 국무총리상 수상…전국 최초 2회 영예
은평구가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지역 기반 학습 생태계의 선도적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지난 1일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사업 부문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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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롯데몰, 청년 창업 점포 8곳 운영…AI 프린팅 업체 신규 입점
서울 은평구는 롯데몰 은평점 내에 AI 기반 의류 프린팅 제작 업체가 1일 신규 입점해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점은 은평구와 롯데몰 은평점이 지난 2023년 체결한 상생협약에 따른 조치로, 청년 창업가에게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입점 업체는 첨단 기술을 활용한 의류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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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2동 주민센터 건립` 추진 박차…내년 3월 착공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지난 9월 30일 `신월2동 주민센터 건립 주민설명회`를 열고 건축설계안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1992년 준공된 신월2동 주민센터는 건립 후 33년이 지나 협소한 공간과 노후된 시설로 지속적인 재건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또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사업에 따른 인근 지역 활성화와 더불어 행정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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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민의 `발` 마을버스 지킨다…운수종사자 처우개선비 매달 30만 원 지원
마을버스는 대중교통 취약지역 내 거주하는 주민의 `발`로써 이동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반면 임금 등 종사자 처우는 낮은 편에 속해, 최근 운수종사자들이 시내버스 등 타 운송업으로 이직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난달 30일 `마을버스 운수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종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