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청소년의 미래, 마포에서 열다" 마포진로박람회 `N개의 꿈` 개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9월 25일 오전 9시 30분부터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에서 마포진로박람회 `N개의 꿈`을 개최한다.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과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 13회를 맞았다.제13회 마포진로박람회 `N개의 꿈`은 청소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
-
비행기 소음도 우릴 막을 순 없다…역대급 라인업으로 돌아온 `양천 락 페스티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 대표 음악 축제 `양천 락(樂) 페스티벌`이 역대급 라인업으로 오는 27일 오후 2시 30분부터 신월야구장에서 개최된다.`양천 락(樂) 페스티벌`은 공항 소음 지역이라는 지역적 한계를 역발상으로 풀어내 `비행기 소음을 날려버릴 강렬한 락 사운드`라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지역 주민의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
-
동작구, 상습 무단투기 해결 위해 ‘쓰레기 배출 해결사’ 운영
동작구가 11월부터 연말까지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대상으로 ‘쓰레기 배출 해결사’를 운영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올바른 쓰레기 배출 습관 정착을 지원한다.‘쓰레기 배출 해결사’는 총 4명으로 구성되며, 생활폐기물 민원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투입된다. 이들은 현장 감시와 단속 업무를 수행하고, 주...
-
동작구, 25일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 운영
동작구가 9월 25일 구청 신청사 정문 앞 광장에서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열어 주민들에게 전국 8개 시군의 농·축산물과 지역 특산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충북 제천, 충남 예산, 경기 김포, 경북 문경, 전남 순천·장흥, 인천 강화, 강원 횡성 등 자매결연도시를 포함한 10개 업체가 참여한다....
-
마포구, 25일 ‘제13회 마포진로박람회 N개의 꿈’ 개최
마포구가 9월 25일 월드컵공원 평화의공원에서 중학교 1·2학년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제13회 마포진로박람회 N개의 꿈’을 개최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체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청소년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하고 가능성을 확장할 수 있도록 ‘New...
-
마포구,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 안전 관리 총력
마포구가 오는 9월 27일 마포대교~한강대교 구간에서 열리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5’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인파 통제와 교통대책 등 종합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구는 축제 당일 인파 흐름을 분석한 결과, 새빛문화숲, 365구민센터, 밤섬공원, 현석마을마당, 마포어린이공원, 헨켈타워, 마포역 등 7개 구역에 관람객이 집중될...
-
영등포구, 청년 자립 돕는 ‘영(Young)한 독립생활’ 참가자 모집
영등포구가 독립을 준비하거나 이미 자립 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 ‘2025 영(Young)한 독립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국무조정실이 발표한 ‘2024년 청년의 삶 실태조사’에 따르면 청년의 약 45.6%가 이미 부모와 떨어져 독립생활을 하고 있으며, 부모와 함께 사는 청년 중에서도 38%가 구...
-
관악구, ‘으뜸육아아빠단’ 활동 성료
서울 관악구가 아빠들의 육아 역량 강화를 통해 공동 육아 문화를 확산하고자 운영한 ‘관악으뜸육아아빠단’ 활동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관악으뜸육아아빠단’은 아버지들이 육아의 주체로 나설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가족친화사업으로, 올해부터 본격 추진됐다. 관악구 가족센터가 주관한 이...
-
구로구, 청년 맞춤형 창업교육 10월 개강
서울 구로구가 청년창업지원센터에서 일반 창업교육과 전문 창업교육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 예비창업자, 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과정으로 구성됐다. 일반 창업교육은 창업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기초과정이며, 전문 창업교육은 벤처기업 설립을 준비하는 청년을 위한 실전 중심 고도화 과정이다....
-
은평구, 용적률 완화 활용한 위반건축물 해소 지원
서울 은평구가 서울시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한시적 완화가 적용되는 주거지역 용적률 규정을 활용해, 관내 위반건축물의 합법화를 지원하고 구민 주거 안정을 도모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 개정된 「서울특별시 도시계획조례」에 따르면 제2·3종 일반주거지역의 용적률 규정이 오는 2028년 5월 18일까지 한시적으로 완화된다. 이에 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