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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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제4회 청소년 축제 `청아즐-마음의 정원`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오는 9월 13일 낙성대공원에서 2025 관악 청소년 축제 `제4회 청아즐(부제: 마음의 정원)`을 개최한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청아즐은 `청소년들이 아무 생각 없이 즐기는 축제`의 줄임말로,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열정과 창의성을 펼치는 관악구 대표 청소년 축제이다.`마음의 정원`을 부제로 한 이번 축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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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에서 유아교육 중심지로…강서구, 염강초 부지에 유아교육진흥원 이전 추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서울유아교육진흥원 본원 이전·설립을 본격화한다.현재 서울시 종로구 사직동(사직로9길 15-8)에 위치한 서울유아교육진흥원은 강서구로의 이전을 추진하며, 오는 2030년 개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구는 지난 26일 서울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원장 고문영)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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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어르신 건강 지키는 `장수누리터` 본격 운영…시비 2,500만 원 확보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2025년 서울시가 주관하는 `어르신 장수누리터 자치구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독산보건지소를 거점으로 어르신 건강 노화 지원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25개 자치구 중 10개 구가 선정됐으며, 금천구는 시비 전액 지원으로 2천5백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어르신 장수누리터`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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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2025년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품질지수 서울시 2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5년 한국서비스 품질지수(KS-SQI) 지방자치단체 행정서비스 부문` 평가에서 서울시 2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2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한국표준협회는 `KS마크` 인증 등 산업표준 관련 업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공직 유관단체로, 서울대 경영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한국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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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월드컵천·성산천 수질 ‘좋음’ 판정…구민과 함께 깨끗한 하천 지킨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월드컵천과 성산천 수질 검사 결과 두 하천 모두 ‘좋음’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마포구의 대표 생활·생태 하천인 월드컵천과 성산천이 최근 수질 검사에서 모두 ‘좋음’ 등급을 받았다. 두 하천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정비돼 주민들의 여가와 운동 공간으로 활용되며, 한강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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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임산부 위한 맞춤형 태교 프로그램 운영
서울 영등포구가 임산부의 심리적 안정과 태아와의 교감을 돕기 위해 오는 9월부터 맞춤형 태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임산부의 정서적·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출산을 지원하기 위해 체험형 태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 숲, 식물을 활용해 임산부가 직접 참여하고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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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웰다잉 특강’ 운영
서울 관악구가 초고령 사회 진입에 따른 사회적 요구에 맞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웰다잉 특강’을 운영한다.최근 우리 사회가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65세 이상 어르신 인구 비율이 20%를 넘어서자, ‘존엄한 마무리’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웰다잉(well-dying)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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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가리봉 구시장부지에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 조성
구로구가 가리봉 구시장부지에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을 마련해 9월 22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우마길 19-3 일대 가리봉 구시장부지에 임시 거주자우선주차장을 조성하고 9월 22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정식 운영에 앞서 지역 주민 편의를 위해 9월 1일부터 19일까지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이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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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직장인 건강 위한 ‘지방 쏙 근육 쑥’ 프로젝트 추진
구로구가 직장인들의 비만율 감소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11월까지 ‘지방 쏙 근육 쑥’ 직장생활 건강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직장인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고 비만율을 낮추기 위한 ‘지방 쏙 근육 쑥’ 프로젝트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와 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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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립도서관, ‘움직이는 도서관’ 운영…어린이 사고력·협업 능력 키운다
서울 은평구립도서관이 9월부터 11월까지 초등학교와 아동기관을 직접 찾아가 독서와 디지털 활용을 결합한 ‘꿈꾸는 사서의 움직이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평구립도서관이 서울시 정책사업 ‘힙독서울, 책 읽는 은평’ 캠페인의 일환으로 ‘꿈꾸는 사서의 움직이는 도서관’ 프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