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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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0곳 평생학습터, 하반기 30개 강좌 무료 수강생 모집
구로구가 지역 내 10개 동네배움터에서 운영할 하반기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구로구는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동네배움터 10곳에서 총 30개 강좌를 순차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동네배움터는 주민센터·도서관·마을활력소 등 지역 공유공간을 학습 공간으로 활용하는 동 단위 평생교육 사업이다. 구는 현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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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초등학교 찾아가는 식품 안전 교육 운영
구로구가 관내 초등학교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식품 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구로구는 오는 18일부터 10월 12일까지 관내 15개 초등학교를 찾아가 `2026년 어린이 식생활 안전 특별교육`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교육 대상은 3학년 학생 1,152명이다. 전문 강사가 학급별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40분간 수업을 맡는다. 사진·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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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주거지역 데이터센터 제한 위해 건축심의 의무화·조례 개정 추진
주거지역 안으로 데이터센터가 잇따라 들어서자, 영등포구가 건축심의 의무화와 조례 개정을 통해 입지를 제한하는 제도 개선에 나섰다.영등포구는 주거지역 내 데이터센터 건립을 제한하기 위해 건축심의 의무화와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현재 영등포구 내 데이터센터 건립이 추진된 곳은 모두 8곳이다.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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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보건소, 만성질환 예방 `대사건강 UP! 10주` 2기 참가자 모집
혈압·혈당·복부비만 등 건강위험 요인을 가진 주민을 위해 구로구가 10주짜리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구로구보건소는 만성질환 예방 프로그램 `대사건강 UP! 10주` 2기 참가자를 오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혈압·혈당·복부비만 등 건강위험 요인을 보유해 만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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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환경도서 독후감 챌린지 개최…선착순 100명 친환경 키트 증정
구로구가 주민 참여형 환경 독후감 공모를 열고 선착순 100명에게 친환경 키트를 제공한다.구로구는 `환경도서 독후감 챌린지`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로구 환경교육센터(화원종합사회복지관)가 주관한다.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미리 선정된 환경도서 28종 가운데 한 권을 골라 읽은 뒤 A4 반 장(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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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여기부터 스쿨존입니다"…어린이보호구역 시인성 강화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서울갈산초등학교 일대 등 21개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서울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실태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시설을 실제 현장 여건에 맞게 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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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신림사거리 `혼합배출 OUT`…깨끗한 거리 만들기 나선다
순대타운과 신원시장, 다양한 음식점이 밀집해 주민과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신림사거리는 관악구의 대표 상권이다.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대표 상권에 걸맞은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1월까지 쓰레기 혼합 배출 집중 계도·단속에 나선다.구는 `무단투기보안관`을 투입해 주 2회 신림사거리 일대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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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을지연습에 `구민 체험` 더했다…안보체험 한마당 개최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8월 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광장과 썬큰광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안보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과 연계해 구민들이 안보와 비상대비의 중요성을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안보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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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최대 10만원 지원
일반 직장인과 달리 산재보험료를 절반 부담해야 하는 플랫폼 배달노동자를 위해 영등포구가 자기부담분의 90%를 직접 지원한다.영등포구는 플랫폼 배달노동자를 대상으로 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배달노동자는 특수고용직으로 분류돼 산재보험료를 사업주와 절반씩 나눠 낸다. 일반 사업장에서는 사업주가 보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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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하천 3곳에 장미·수국 가득…산책·휴식 공간으로 새단장
외래식물로 훼손된 하천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해 구로구가 3개 하천에 47억원을 쏟아부어 꽃과 녹음이 어우러진 수변 산책 공간을 완성했다.구로구는 서울시 예산 47억3300만원을 투입해 올해 1월부터 추진한 안양천·도림천·목감천 일대 생태문화 하천 조성사업을 7월 말 마무리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외래식물과 생태계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