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구로구, 주민 대상 ‘에너지 절약 교육’ 운영…생활 실천 중심 구성
구로구가 주민의 자발적 에너지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체험 중심의 에너지 절약 교육을 진행한다.구로구는 오는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 동안 구청 신관 평생학습관에서 ‘에너지 절약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실천 기반 확산을 목표로 마련됐다.교육은 오전 10시...
-
은평구,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운영…재무·관계 설계 돕는다
서울 은평구가 중장년층의 은퇴 준비와 사회적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년 인생설계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은평구는 오는 8월 4일부터 28일까지 ‘중장년 인생설계학교’의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만 40세부터 64세까지의 은평구민이며, 재무설계와 관계설계 분야에서 각 25명씩 총 50명을 추첨...
-
관악구,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강화 위한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 첫 시행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올해 12월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장기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지정갱신 심사를 실시한다.`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는 장기요양서비스 품질 관리와 운영 역량 제고를 위해 지정 유효기간 6년이 도래한 기관을 평가하는 제도이다.지난 2019년 12월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개정됨에 따라 도입됐으며, 구 역시 `관악구...
-
서울 강서구, `AI 업무지원 플랫폼` 전면 도입…전 직원 업무방식 바뀐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강서형 AI 업무지원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반복적이고 표준화된 업무는 인공지능(AI)이 처리하고, 공무원은 보다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행정에 주력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행정 효율은 물론 대민서비스 품질까지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취지다.이번 플랫폼은 강서구 전 부서가 하...
-
양천구, 청년 행정인턴이 아이들의 학습 멘토가 되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학습 지원이 필요한 지역 학생을 돕고, 관내 청년에게 의미 있는 구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하반기 행정인턴 학습멘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학습멘토 프로그램은 행정인턴 중 특화분야에 선발된 관내 청년이 방학기간 동안 지역사회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기초학습 지도와 정서적 ...
-
동작구, 서울시 하천 최초 ‘도림천 족욕장’ 조성… 휴식과 힐링 공간 본격 운영
동작구가 신대방동 도림천 숨마당 일대에 서울시 하천 중 최초로 족욕장을 조성했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주민 휴식과 건강 증진을 위해 신대방동 702-9 도림천 숨마당에 길이 23m, 폭 1.4m 규모의 족욕장을 조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족욕장은 7월 25일 개장식을 가진 뒤, 매년 5월부터 10월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하며, 여름철 ...
-
동작구, 2025년 하반기 ‘동작쌤 멘토링’ 본격 운영… 멘티 100명 선발
동작구가 대학생 멘토와 청소년 멘티를 연결하는 ‘2025년 하반기 동작쌤 멘토링’을 운영한다.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지역 내 대학생이 멘토가 되어 중·고교생에게 1:1 맞춤형 학습 멘토링을 제공하는 ‘동작쌤 멘토링’을 8월부터 12월까지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멘티 모집에는 중학생 85명, 고등학생 45명 ...
-
마포구, 성산동으로 공동육아나눔터 이전… 7월 28일부터 새 운영 시작
마포구가 성산동으로 공동육아나눔터를 이전하고 새롭게 운영을 시작했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성산동 성산로4길 15에 위치한 성산1동 주민센터 1층으로 이전해 7월 28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 공간은 영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서로 품앗이 육아를 할 수 있도록 ...
-
마포구, 어르신 급식 ‘효도밥상’에 스마트관리 체계 도입
마포구가 어르신 급식 지원사업 ‘효도밥상’에 데이터 기반 스마트관리 체계를 도입해 급식 서비스 품질과 행정 효율성을 대폭 높였다.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어르신 급식 사업 ‘효도밥상’에 IT비서관 대시보드와 연계한 스마트관리 체계를 도입해 출석 현황과 잔반량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하고 시각...
-
관악구, 장기요양기관 110곳 대상 첫 ‘지정갱신 심사’ 실시
관악구가 올해 12월 지정 유효기간이 만료되는 장기요양기관 110개소를 대상으로 지정갱신 심사를 본격 실시한다.이번 지정갱신 심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법」 개정으로 2019년 도입된 ‘장기요양기관 지정갱신제’에 따라 처음 시행되는 것으로, 장기요양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기관 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다.관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