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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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7월 24일, `제15회 2025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인구구조 변화 대응`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북연구원이 공동주최한 이번 대회는 `회복력 도시, 인간다운 도시`를 주제로 전국 159개 기초자치단체가 참여했다.총 401건의 사례가 접수됐고 1차 심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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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돌봄서비스 한번 신청으로 OK" 관악구, 21개 동 `통합돌봄 지원창구` 운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1개 동 주민센터에 신청기관이 각기 다른 돌봄 서비스를 한 곳에 모은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설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는 의료·돌봄 위기가구의 복지서비스 신청 편의를 높여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구는 통합돌봄 지원창구를 통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한 ▲의료 ▲건강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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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치매 맞춤형 일자리 확대로 `기억을 잇는 희망` 이어가
"치매 환자와 가족 모두가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합니다"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치매 환자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강서구는 서울시에서 노인 인구가 두 번째로 많은 지역으로, 지난해 말 기준 65세 이상 추정 치매 환자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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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한여름 관악산 숲속에서 당일치기 피크닉 즐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무더운 여름 관악산 자연환경에서 치유하고 아이와 가족들이 소통하며 특별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지난 6월부터 진행 중인 1박 2일형 `캠프 온(ON) 가족`은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게임 ▲달빛 곤충 탐험대 ▲황토숲 발놀이 산책 등 당일 오후∼다음날 아침까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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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과 반려 식물 심으며 ‘힐링’…마포구, 고령층 정서지원 나서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용강동 경로당에서 열린 반려 식물 심기 활동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28일 오전 10시 30분, 박 구청장은 용강동 태영아파트 201동 경로당에 마련된 ‘효도밥상 4호점’을 찾아 ‘반려 식물과 함께 힐링하기’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2025년 마포구의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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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정보취약계층에 `사랑의 PC` 100대 보급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접근성 향상과 자원 재활용을 위해 `사랑의 PC 보급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 사업은 구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PC 중 내용연수(5년)가 지난 기기를 정비해 취약계층에 보급하는 것으로, 구는 올해 말까지 총 100대의 PC를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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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찰칵! 관악 구(9)경 스팟 챌린지` 하반기 이벤트 개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지역 대표 관광명소를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찰칵! 관악 구(9)경 스팟 챌린지` SNS 인증샷 하반기 이벤트를 개최한다.이번 이벤트는 8월 1일부터 9월 21일까지 약 7주간 진행되며, 관악구민 또는 관악구를 방문한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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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청소대행업체 여름휴가 3일간 쓰레기 수거 일시 중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7월 31일(목)부터 8월 2일(토)까지 3일간 생활쓰레기 수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이 기간은 청소대행업체 환경미화원들이 편안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휴식 시간이다. 매년 시행 중인 `여름휴가제`는 2017년부터 전면 도입됐으며, 금천구는 환경미화원들의 건강권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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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자원봉사단, 충남 예산 수해복구 지원 나서
구로구 자원봉사단이 충청남도 예산군 수해 피해 지역에서 복구 활동을 펼쳤다.봉사활동은 7월 25일 서울시자원봉사센터의 긴급지원 요청에 따라 구로구자원봉사협력단과 바로봉사단 등이 참여해 신속하게 추진됐다. 봉사단은 침수 가구 내 토사물 제거와 농작물 정리, 비닐하우스 복구 등 현장에서 필요한 복구 업무를 오전과 오후 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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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대장~홍대 광역철도’ 홍대입구역 역사 위치 변경 공식 요청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대장~홍대 광역철도 111정거장(홍대입구역 예정)의 비합리적 위치 변경을 공식 요청했다.해당 역사는 외국인 관광객의 절반 이상이 방문하는 ‘레드로드’ 구간에 설치될 예정이나, 이 지역은 평일과 주말 모두 극심한 인파로 보도 폭이 좁아 보행 정체와 안전사고 위험이 크다. 또 공사 시 인근 상가 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