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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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마포나루 찬양축제 개최…세대·교단 넘어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7월 13일 오후 3시,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에서 기독교 문화예술을 중심으로 지역사회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제2회 마포나루 찬양축제’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마포구 교구협의회가 주최하고 마포구가 후원하는 기독문화예술 축제로, 세대와 교단, 지역을 넘어선 찬양의 하모니를 통해 교회와 주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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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밤동산, 43층 아파트 654세대 ‘대변신’…16년 만에 재개발 시동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16년간 표류했던 대방역 밤동산 일대 재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신길동 1358번지 일대를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상 43층 규모의 고층 아파트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도시정비형 재개발은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주거환경이 낙후된 지역에 공공임대와 장기전세주택을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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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 공식 출범…전문성·투명성 강화 기대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7월 8일 구청 신관 3층 소통홀에서 ‘구로구 재개발·재건축사업 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정비사업 분야별 전문가 15명을 위촉하며 자문단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는 지난 6월 10일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 위원 3명 위촉에 이은 후속 조치다.자문단은 재개발·재건축사업 지원단의 직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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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개봉동, 신속통합기획 재개발로 주거환경 개선 본격화
구로구가 구로동과 개봉동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며 노후 주거지 환경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구로동 466번지와 개봉동 153-19번지 일대를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두 지역의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본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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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8일 ‘대공론장’ 개최…민관협치 실행 사업 발굴 본격화
구로구(구청장 장인홍)는 지난 8일 구청 강당에서 ‘대공론장’을 열고 민관협치 실행 사업 발굴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돌입했다.이날 공론장에는 장인홍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활발한 토론을 벌였다. 토론은 장 구청장의 7대 공약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발전도시(주거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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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노량진 구청사 부지 민간사업자 공모…도심 핵심지 복합개발 본격화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노량진동 47-2번지 일대 현 청사부지의 개발을 위한 민간사업자 공개모집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신청사 준공에 따른 청사 이전이 본격화된 가운데, 재정 확보와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겨냥한 전략적 행보다.동작구는 지난해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의를 진행했으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경색과 공사비 급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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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대장홍대선 레드로드 역사 설치 강력 반대…“관광·상권 직격탄 우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7월 7일 레드로드 서교예술실험센터에서 열린 ‘대장홍대선 레드로드 역사 반대 비상대책 회의’에서 역사 예정 위치가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강경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이날 회의는 대장홍대선 역사 예정 위치가 계획된 레드로드 R1과 R2 사이 구간이 이미 관광객이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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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상암동 ‘사랑e음’ 뷰티케어 행사 참석… “작은 손길이 진짜 복지의 시작”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7월 7일 오전, 상암동 실뿌리복지동행단이 주관한 ‘상암 사랑e음’ 어르신 뷰티케어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상암월드컵파크1단지아파트 경로당을 찾았다.이날 행사는 상암동 실뿌리복지동행단이 주관한 특화 복지 프로그램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역 주민 스스로 보듬고 돌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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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지역사회 중심 ‘찾아가는 거리상담’ 활발히 운영
영등포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고희경)는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학교와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찾아가는 거리상담(아웃리치)’을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거리상담(아웃리치)’은 학교 밖 청소년, 가출 청소년, 위기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을 직접 찾아가 상담을 제공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상담사는 청소년 밀집 지역을 방문해 간단한 간식과 홍보물을 제공하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고, 필요시 센터 연계 또는 전문기관 상담으로 이어지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학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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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11일 ‘G(지)브로(집으로) 수호대’ 출범…야간 실종 대응 본격화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오는 7월 11일 오후 5시 구청 강당에서 치매 어르신의 야간 실종에 대응하기 위한 ‘G(지)브로(집으로) 수호대’ 발대식을 개최한다. 발대식에는 구로경찰서, 구로구자율방범대, 치매극복봉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해 민·관·경이 함께하는 지역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G(지)브로 수호대’는 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