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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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18개 모든 동 민·관협력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소외된 이웃 챙긴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동별 맞춤형 복지 체계 강화를 위한 `민관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구는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맞춤형 복지를 위해 각 동 협의체가 주도적으로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사업을 기획·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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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빛바랜 어린이공원의 변신 `물놀이터` 품은 세대공감 공간으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노후도가 심한 어린이공원을 재정비하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테마형 공감 공원을 조성한다.구는 지난해 7월 관악산 신림계곡지구 인근 舊 장미원 부지에 약 2,800㎡ 규모의 `관악산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새롭게 조성했다.관악산역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해당 물놀이장에는 지난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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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어르신 대상 ‘건강돌봄 소모임’ 운영… 맞춤형 건강관리로 노후 삶 지원
구로구가 고위험 허약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건강돌봄 소모임’을 본격 운영한다. 4월 15일부터 6월까지, 구로1동·2동·3동 등 8개 동 주민센터 프로그램실에서 주 1회, 총 8회에 걸쳐 체험 중심의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건강돌봄 소모임’은 어르신의 허약 상태를 조기에 예방하고 건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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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초, 마포구에서 시작하는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시행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전국 최초로 발달장애인 및 장애청소년을 위한 `장애인 생활 안심 보험`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그동안 발달장애인 및 장애청소년은 돌발행동으로 예기치 못한 사고 위험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았다. 사고 위험에 대비해 보험을 가입하려고 해도 민간 보험사의 문턱을 넘기란 쉽지 않은 게 현실이다.이에 마포구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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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5년 1만 2,300개 일자리 만든다…고용률 72.3% 목표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올해 1만 2,3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률(15∼64세) 72.3% 달성을 목표로 한 `2025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구는 `고용정책 기본법`에 따라 매년 3월 말까지 지역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해 공시하고 있다. 올해는 노동시장 분석을 바탕으로 4대 추진전략과 23개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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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골목형 상점가’ 11곳으로 확대 추진…골목상권 살리기 본격화
동작구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해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올해 11곳까지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상반기 내 추가 지정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16일 밝혔다.‘골목형 상점가’는 2,000㎡ 이내 지역에 소상공인 점포가 30개 이상 밀집하고, 상인회가 구성된 상태에서 절반 이상의 상인이 동의할 경우 지정 가능하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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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맞춤형 수출 상담으로 세계 시장 문 연다
"해외 바이어와 중소기업의 맞춤형 만남 테이블로 모시겠습니다"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중소기업 수출상담회`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구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지역 내 우수한 중소기업 제품을 소개하고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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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범죄피해자 위한 `건강챙김 지원사업` 나선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범죄피해자의 심신 회복을 위한 `범죄피해자 건강챙김 지원사업`이 서울시 2025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마포구는 3,0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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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 선도 도시` 금천구, 주민자치 미래 발전 정책 공모…전 국민 대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형 주민자치 활성화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4월 15일(화)부터 5월 30일(금)까지 `금천형 주민자치 미래 발전 정책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공모는 전국 각계각층의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불어 주민자치회 선진 모범도시로 도약하고자 하는 금천구의 비전을 널리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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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범죄피해자 위한 `건강챙김 지원사업` 나선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범죄피해자의 심신 회복을 위한 `범죄피해자 건강챙김 지원사업`이 서울시 2025년 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약자와의 동행 자치구 지원사업`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서울시가 주관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마포구는 3,000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