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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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다음달 `Y교육박람회 2025`…기후위기 대응 교육모델 선보인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5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3일간 양천구청 일대에서 `Y교육박람회 2025`를 개최해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는 미래 교육 방향을 제시한다고 15일 밝혔다.올해로 3회째를 맞는 Y교육박람회는 `그린스쿨링(Green Schooling), 지구가 교과서가 되다`를 주제로 열린다. `그린스쿨링`은 `홈스쿨링`의 개념을 자연과 연계한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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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도시 농부 1,200여 명과 함께 도심 속 나만의 작은 `텃밭` 가꾼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도심 속 수확의 기쁨을 누릴 `도시 농부` 1,187명 모집을 완료하고 친환경 텃밭 6개소를 개장했다.올해로 10년째 운영하는 `관악 도시텃밭`은 합성농약, 화학비료, 화학 자재를 사용하지 않는 `3無 농법`으로 경작하는 친환경 텃밭이다. 구민들은 도시 텃밭을 경작해 먹거리를 직접 수확하며 도심 속 자연과 함께 힐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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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홀 예방 나선 진교훈 강서구청장, 광명-서울고속도로 현장 점검
진교훈 강서구청장이 14일(월) 방화동에 위치한 광명~서울 고속도로 제4공구 공사 현장을 찾아 씽크홀(지반침하) 예방대책 등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했다.전국 곳곳에서 씽크홀이 발생하며 주민 불안이 커짐에 따라 대규모 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나선 것이다.진 구청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고속도로 공사 전반에 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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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주거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지원으로 주거 복지 실현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여름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취약계층 에어컨 청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를 위해 구는 관악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관악주거복지센터와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관내 반지하가구가 많은 상위 4개동(▲신사동 ▲조원동 ▲신원동 ▲신림동)을 시범 사업 동으로 선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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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사계절 즐기는 첫 ‘실내 게이트볼장’ 개장
영등포구가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는 첫 실내 게이트볼장을 조성하고, 오는 4월 16일 오후 3시 개장식을 개최한다. 구는 생활체육 저변을 넓히고 구민의 여가와 건강 증진을 위해 실내 체육공간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번에 문을 여는 실내 게이트볼장은 옛 신길3동 주민센터 2층에 위치하며, 미세먼지·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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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관리 빈틈없다”…마포구, ‘발밑 위험’ 공동 정비 총력
마포구가 예기치 못한 땅꺼짐(싱크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로 하부 공동(空洞) 탐지와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구는 2023년부터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을 수립해 구도(區道) 총 377km에 대해 순차적으로 지하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2024년에는 차도·보도를 포함한 40.1km 구간을 지표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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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상도동, 5,893세대 대단지로 재탄생…모아타운 본격 시동
서울 동작구 상도동 일대가 서남권을 대표하는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동작구는 지난 10일 서울시 제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상도동 242번지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 수정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통과로 상도14·15구역에 이어 상도동 242번지 일대가 서울시 통합심의를 관내 최초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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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QR코드 찍어서 간편하게 침수 예방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 누구나 손쉽게 침수 피해에 대비할 수 있는 `침수방지시설 QR코드 시스템`을 도입, 시범 운영에 나섰다.구는 지난 2011년부터 반지하 등 침수 우려 주택이나 과거 침수 피해 경험이 있는 주택 8,758가구에 물막이판, 역류방지시설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완료했다.주로 임차인이 거주하는 반지하 가구는 세입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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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텃밭, 큰 행복` 마포구, 삼각텃밭 개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4월 1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유휴공간을 활용한 `삼각텃밭` 사업을 운영한다.텃밭은 마포구와 인접한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 569-3 일대에 있으며, 땅 전체 모양이 삼각형으로 돼 있어 `삼각텃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마포구는 올해 총 54구획의 텃밭을 마련해 추첨을 통해 선정된 구민 54명에게 1구획(6㎡ 이하)씩 분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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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프리랜서로 살아남는 법…프리랜서 필수 역량 세무·법률 교육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6월까지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에서 프리랜서 노동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프리랜서들이 세무, 저작권, 계약 분야에서 꼭 필요한 법률 지식과 실질적으로 권익을 지키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와 함께 진행된다.오는 5월 14일, 21일에 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