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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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2025년 평생학습 협의체 운영...첫 걸음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평생학습 네트워크 협의체 ‘스터디벅스’의 올해 첫 대면 회의를 지난 2일 강서구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관내 평생교육기관 간의 소통 및 연대를 강화해 평생학습 네트워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스터디벅스’는 가양도서관, 강서청소년회관을 비롯해 평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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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동 골목 탈바꿈…영등포구, 주민이 이끄는 ‘청결 지킴이’ 운영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대림동의 환경 개선을 위해 동네 주민이 주체가 되어 무단투기 구간 청소, 순찰, 관리를 맡는 ‘청결 지킴이’를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림동은 외국인 단기 체류와 언어 장벽, 생활환경 차이에 따라 거리 청결에 골머리를 앓아왔다. 특히 좁은 골목길이 많은 탓에 무단투기가 빈번하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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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아동보호전문기관 신규 설치·운영…통합 아동보호 체계 구축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구로2동 통합청사에 ‘구로구 아동보호전문기관’을 신규 설치하고 4월부터 본격 운영에 나섰다.구에 따르면, 2020년 아동학대 조사 업무가 민간에서 공공기관으로 이관됨에 따라 아동학대 조사는 구로구청, 사례 관리는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서울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으로 이원화되며 기관 간 이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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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식집사` 위한 반려식물 관리 서비스…`초록빛 힐링`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최근 반려식물을 키우는 `식집사`(식물+집사)가 늘고 있는 가운데, 구민들을 대상으로 식물 종류별 맞춤 관리부터 진단·치료, 교육까지 제공하는 `반려식물 동행 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달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반려식물 인구와 산업 규모 전국 단위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 3명 중 1명(응답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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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커피 한 잔이 환경보호로 이어지는 방법…커피박 재활용 사업 확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커피 전문점에서 배출되는 커피박(커피 찌꺼기)을 퇴비, 사료, 고형연료 등으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지역 전반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구는 18개 수거 거점(143개 커피 전문점)에서 올해 44개 거점(226개 커피 전문점)으로 사업 참여 업소를 늘렸다. 관내 G밸리 지식산업센터 중 2개 이상의 커피 전문점이 입점하고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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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첫 정기회의 개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와 영등포문화재단이 4월 7일(월)부터 8일(화)까지 이틀간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영등포구가 전국문화도시협의회 의장도시로 선출된 이후 처음으로 주관하는 공식 일정으로, 전국의 법정 문화도시 24곳과 대한민국 문화도시 13곳, 총 37개 문화도시 센터장과 실무자 70여 명이 참석한다. △2025년 전국문화도시협의회 공동사업 운영 계획 △문화도시 추진 현안 △정책 공유 △시민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중심으로 문화도시 간 연대와 협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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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디지털새내기 찾아가 키오스크 교육 실시
`키오스크(무인단말기)`는 식당, 병원 등 일상 곳곳에 존재하지만, 기기 조작이 익숙하지 않은 아동, 어르신 등 디지털 취약계층에는 키오스크의 존재가 기술 발전의 혜택이 아닌 `공포감`으로 다가오는 일이 많다.이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키오스크 기기 사용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한 디지털 문해 교육 `디지털 새내기를 위한 키오스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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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숙한 반려문화 위한 첫걸음` 서울 강서구,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반려동물과의 조화로운 생활을 지원하고 성숙한 반려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적극 나선다.구는 반려견의 문제행동으로 어려움을 겪는 구민을 위해 `2025년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반려견의 행동을 개선해 반려인과 더 나은 동반 생활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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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나라 지키는 군복무 청년 대상 상해보험 최대 3천만 원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군복무 중 상해 등 피해를 입은 청년들을 위해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금천구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 군복무 청년이라면 누구나 별도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된다. 가입 대상은 현역병(육·해·공군, 해병대), 상근예비역, 전환복무(의무경찰·소방, 해양경찰) 등이다.올해 3월부터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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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곁으로 직접 갑니다" 마포구,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역 내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편의를 위해 4월 7일부터 `찾아가는 특별신용보증 현장접수처`를 운영한다.특별신용보증은 경기침체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연 2.74 ∼ 3.24%(3개월 CD변동금리)의 낮은 이자율과 무담보로 최대 5천만 원의 융자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장접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