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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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일대 6천명 달린다…12일 `제14회 양천마라톤 대회` 개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12일(토) 오전 8시부터 안양천 일대에서 `제14회 양천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로 14회를 맞이한 `양천마라톤 대회`는 지난 2023년 8년 만에 부활한 이후 매년 4,600여 명이 참가하며 대표적인 가족 친화형 마라톤 대회로 자리 잡고 있다.이번 대회에는 지난해보다 약 1,400명 늘어난 6천여 명이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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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도 페트병 버릴 수 있네!” 동작구, 분리배출 요일제 확대 시행
동작구가 관내 단독주택 및 상가 지역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분리배출 요일제’를 확대해, 이달부터 일요일에도 재활용품을 배출할 수 있도록 했다.분리배출 요일제는 별도 수거함이 없는 주택 밀집 지역의 재활용품 혼합배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 도입됐으며, 대부분 자치구에서 주 1회 운영 중이다. 동작구는 주 1회 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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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재생에너지 만든다’ 관악구,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 지원
관악구가 에너지 자립을 돕고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기 위해 단독주택 50가구를 대상으로 ‘주택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비를 지원한다.설치 지원 대상은 단독주택 소유자이며, 자가발전용 설비에 한정된다. 설치비는 3kW 기준 총 493만1천 원이며, 산업통상자원부의 보조금을 포함해 총 279만7천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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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전 연령 맞춤형 산림교육 실시… 유아부터 성인까지 ‘숲에서 배우다’
구로구(구청장 장인홍)가 생태 감수성을 키우고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해 2025년 ‘유아숲 체험원’과 ‘숲해설 프로그램’ 등 맞춤형 산림교육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먼저, 유아 대상 ‘유아숲 체험원’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원아들을 대상으로 잣절, 능골산, 개웅산, 개웃개웃 유아숲체험원 등 총 4개소에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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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생활 속 불편 줄인다…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의 일상 속 불편과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생활 속 불편‧규제 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4월 22일까지 제안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공모전은 ▲구민복지 ▲일자리·경제 ▲생활 규제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를 대상으로 한다. 법령과 조례, 행정 절차 속 과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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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주거 취약 가구 등에 집수리 지원…가구당 최대 1천2백만 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을 실시해 주거 취약 가구와 반지하 주택 등에 대한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안심 집수리 보조사업’은 서울시에서 주관하며 거주 환경이 열악한 주거 취약 가구와 반지하 주택 등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거주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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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조기검진이 확실한 예방"…동 주민센터서 무료 `치매검사`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이달부터 3개월간 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주민센터 순회 치매 검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지난달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치매 역학조사와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국내 치매 환자 수는 97만 명으로, 내년에는 100만 명을 넘을 것으로 추산됐다. 특히, 75세 이상에서 치매 유병률이 급격히 상승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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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반려견과 `다함개 성장해`요!"…반려동물 문화교실 운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4월 9일부터 18일까지 관내 반려인과 반려견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 양육 가구가 증가하면서 관련 민원과 이웃 간 갈등도 커지고 있다. 구는 반려동물의 문제 행동을 교정하고 건강한 반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반려동물 문화교실 프로그램 `다함개 성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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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내년 사업 주민 손으로 발굴한다
"강서구에 필요한 사업, 강서구민이 제일 잘 알죠"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내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시작한다. 접수는 5월 30일까지다.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구가 이를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로, 지역 수요에 맞는 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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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전기차 충전시설 지상 이전·안전시설 설치 최대 3천만 원 지원
서울 영등포구가 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 예방과 안전성 확보를 위해 지상 이전 및 안전시설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최대 3천만 원까지 지원되며, 오는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는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 우려에 대응하고자 전기차 충전시설의 지상 이전 및 안전시설 설치 비용을 최대 3천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