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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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줄이기 성과 인정받은 구로구, 서울시 지원금 총 1억 8천만 원 받는다
구로구가 서울시 생활폐기물 감량 평가에서 1차에 이어 2차에서도 성과를 인정받아 등급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서울 구로구는 서울특별시가 실시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2차 성과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돼 시비 1억 원을 추가로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앞서 1차 평가에서는 장려구로 선정돼 8천만 원을 지원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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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돌봄SOS 제공기관 신규 모집…지역 돌봄 역량 키운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돌봄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돌봄SOS사업`을 함께 수행할 신규 제공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돌봄SOS사업은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 돌봄 공백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주민들에게 가사지원부터 병원동행, 식사지원 등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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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에 하고 싶은 말, `바로바로` 문자하세요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주민과 보다 빠르고 깊이 있게 소통하기 위해 신규 소통 창구인 `바로바로 소통폰`을 새롭게 운영한다고 밝혔다.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당선인 시절부터 주민과의 소통을 강조해왔으며,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정책 제안 등을 문자메시지로 손쉽게 접수해 구정에 신속히 반영할 수 있도록 `바로바로 소통폰`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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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시흥동 1003번지 일대 모아주택 통합심의 통과…231세대 공급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난 7월 23일 열린 서울특별시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시흥동 1003번지 일대(A-3구역)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안)`이 조건부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심의를 통과한 A-3구역에는 지하 4층, 지상 20층 규모 공동주택 4개 동, 총 231세대(임대주택 47세대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임대주택을 전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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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공공도서관의 새 얼굴, 마곡 통합신청사 도서관의 "이름을 찾습니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오는 10월 개관하는 통합신청사 내 공공 도서관의 새로운 이름을 주민 손으로 직접 짓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에 개관하는 도서관은 개청 49년 만에 마곡으로 이전하는 통합신청사 내부에 자리 잡는다. 지하 1층부터 지상 1층까지 연면적 2,010㎡의 규모로 조성되며, 일반 열람실과 영유아 자료실,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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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에게 문자 보내면 직접 답장…영등포구 24시간 직통폰 개설
민원을 문자로 보내면 구청장이 직접 처리 결과를 안내하는 소통 창구가 영등포구에 생긴다.영등포구는 오는 8월 3일부터 `구청장 직통 구민소통폰`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전용 번호(010-6400-8450)로 구민 누구나 24시간 건의·불편·고충 사항과 정책 제안을 접수할 수 있으며, 구청장이 문자로 처리 경과와 결과를 직접 안내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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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쓰레기 버리던 공터에 주민 정원 만들었다
쓰레기 무단투기가 잦았던 구로구 골목 공터가 주민 쉼터로 탈바꿈했다.구로구는 29일 고척1동 3마을마당(고척동 129-15 일대)에서 마을정원사, 지역 직능단체장,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정원 식재 행사를 열었다. 지난해 시작한 `우리동네 마을정원` 사업의 일환으로, 방치된 유휴 공간을 녹색 공간으로 바꾸는 주민 주도형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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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하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대상 산업안전보건교육 실시
구로구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95명이 이틀에 걸쳐 산업안전·보건 교육을 받는다.구로구는 29일과 30일 구로구민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보건과 안전 두 과목으로 나눠 하루 4시간씩 운영된다. 29일 1일차에는 구청 도시안전과 중대재해관리팀 장초희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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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한강 밤하늘 수놓는 불꽃크루즈" 조망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8월부터 용왕산 스카이워크에서 한강유람선 불꽃크루즈를 조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식 운영하며, 한강 야간 관광의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지난 4월 개장한 `용왕산 스카이워크`는 도심 경관과 한강을 아우르는 뛰어난 조망으로 낮에는 탁 트인 전경을, 밤에는 화려한 야경을 선사하며 지역 주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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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폭염특보 뜨면 살수차 출동…달궈진 도로 식힌다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폭염으로 달아오른 도로의 열기를 낮추고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기존 직영 살수차와 함께 9월 30일까지 민간살수차를 추가 운영한다.최근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화되면서 햇볕에 달궈진 아스팔트가 열을 내뿜어 보행자의 체감온도를 높이고 있다.도로 살수는 아스팔트 표면의 열기를 식혀 복사열을 줄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