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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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은 후손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 마포구, 산불 예방 총력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지난 1월 24일부터 본격적인 산불 방지 체제에 돌입했다.마포구의 산림면적은 성미산과 매봉산, 상암산 등을 포함해 약 74헥타르(㏊)이며, 지역 특성상 주택가가 가까이 있어 산불 발생 시 2차 피해로 번질 가능성이 커 예방이 중요하다.이번 `산불 조심 기간`은 1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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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저소득 취약계층 12,900세대에 난방비 지원…가구당 10만 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지난 2월 6일 저소득 취약계층 12,900세대에 난방비 10만 원을 특별 지원했다고 밝혔다.구는 올해 한파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난방비를 지원한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서울형기초, 법정 한부모가족 등에게 가구당 10만 원의 난방비를 지급했다.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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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4년 연속 공중케이블 정비 우수구 선정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2024년 공중케이블 정비 지자체 평가`에서 4년 연속 `상` 등급을 획득하며, 정비 우수구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관악구는 얽히고 설킨 공중케이블로 인해 도시미관 훼손과 안전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관악구는 2009년 한전 및 통신사업자와의 정비협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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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교통문화 개선 기초지자체 중 `1위`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4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에서 전국 지자체 중 가장 괄목한 성장을 보인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자체별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항목 18개 지표를 평가한 통계이다. 주민들의 교통문화 의식 수준과 도시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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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의 끈질긴 노력` 마포공덕자이아파트 드디어 등기 완료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지난해 이전고시를 완료한 공덕자이아파트가 1월 21일 마침내 등기를 마쳤다.마포구는 약 10년째 미등기 상태였던 공덕자이아파트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함으로써 2025년 을사년 새해부터 주민들에게 기쁜 소식을 안겨줄 수 있게 됐다.그동안 이전고시 등 등기절차가 이루어지지 못하면서 공덕자이아파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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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12m 달집 태우며 을사년 복(福) 기원`…8일 정월대보름 축제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오는 8일(토) 오후 안양천 신정교 아래 제1·2 야구장에서 을사년 한해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 민속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서 가장 높은 달집(12m) 태우기와 민속놀이체험, 전통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정월대보름은 설을 쇠고 맞는 한 해의 첫 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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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서울시에서 가장 싼 대출금리로 중소기업 육성기금 50억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로 총 5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중소기업 육성기금 융자는 업체당 1억 원 이내 범위에서 대출금리 연 0.8%, 1년 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 조건으로 지원된다. 대출금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서초구와 함께 최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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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로 쾌적한 동네 만들고 보상도 받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불법유동광고물을 근절하고 주민과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들기 위해 올해도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구는 2022년부터 `자동경고발신시스템`을 도입해 전단지 내 적혀있는 번호 연결을 차단하고, 야간 집중 단속을 실시하는 등 불법 전단지 근절을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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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5·7단지도 재건축 속도…6∼7일 주민설명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목동 재건축 정비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목동 5단지와 7단지도 최고 49층으로 재건축하는 정비계획 공람을 실시하고, 오는 6일과 7일 오후 3시 양천 해누리타운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정비계획안은 14개 목동 아파트 단지 중 8∼9번째 공개된 것으로, 계획안에 따르면 목동 5단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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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공동주택 유지관리비 단지별 최대 6,100만원 지원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공동주택 유지관리 사업비 지원사업`은 공동주택 단지 내에 설치된 공용 및 복리 시설물 등의 유지관리와 시설개선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공동주택 단지에 공동주택관리 지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