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주식 묻지마 투자 막는다…영등포구, 청년 실전 금융교육 8월 개최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영등포구가 청년들의 실전 투자 안목을 키우기 위한 금융교육을 다음 달 연다.영등포구는 `2026년 하반기 청년 실전경제교육` 2회차를 8월 12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앞서 7월 1회차 교육에서는 예금보험공사 전문가가 `똑똑한 대출 활용법`을 주제로 신용관리와 자산 형성 방법을 설명했다.이번 2회차 주...
-
재활용하면 현금처럼 쓴다…구로구 동네 곳곳 회수기 확대
구로구가 무인자원회수기 운영 거점을 기존 8곳에서 11곳으로 늘리며 재활용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구로구는 화원종합사회복지관(구로2동), 가리봉동 주민센터, 개봉2동 주민센터 등 3곳에 무인자원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구는 앞서 신도림동·구로3동·개봉1동·고척2동·오류1동 주민센터 5...
-
마포구, 특별신용보증 103여억 원 추가 지원…빅데이터 기반 상권 분석 기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특별신용보증 규모를 확대하고, 빅데이터 기반 맞춤형 상권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마포구는 지난 7월 24일 서울신용보증재단·새마을금고·하나은행·카카오뱅크와 `지역경제 밀착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서울신용...
-
관악구, 주민과 함께하는 위기가구 발굴 우수성 인정…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주민과 함께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은 단순한 안부 확인이나 사후 지원을 넘어, 주민이 생활 현장에서 직접 위기 신호를 발견하고 행정이 즉시 복지서비스로 연결하는 `주민 참여형 복지 사각...
-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 개발 속도…960세대 대단지 조성 확정
정체돼 있던 가양동 옛 CJ공장부지 개발이 마침내 속도를 낸다.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애초 계획된 지식산업센터 일부를 960세대 규모의 공동주택으로 변경해, 서남권 대표 복합공간 조성을 향한 물꼬를 텄다.지난 22일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가양동 CJ공장부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수정·가결되면서 그간 ...
-
금천구,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생활권 무더위 휴식공간 확대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부동산중개사무소 무더위 휴식공간`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관내 부동산중개사무소 13개소를 무더위 휴식공간으로 운영했다.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폭염 휴식공간으로 호응을 ...
-
시행 100일 넘긴 `양천형 통합돌봄`…돌봄 패러다임 바꾼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난 3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추진 중인 `양천형 통합돌봄` 사업이 시행 100일을 넘긴 가운데 지역 중심 돌봄체계 안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양천형 통합돌봄`은 노쇠, 질병,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장애인이 자신이 살던 지역에서 ...
-
영등포구, 24개월 이하 영아 가정 대상 출산·육아용품 대여 운영
쓰는 기간은 짧은데 가격은 만만치 않은 영아용품을 영등포구에서 연 1만 원에 빌려 쓸 수 있게 됐다.영등포구는 24개월 이하 영아 가정과 임산부를 대상으로 출산·육아용품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에 주민등록을 둔 가정이면 신청할 수 있다.영아기 용품은 실제 사용 기간이 수개월에 그치는 반면, 신제품 구매 비용...
-
구로구, 침수우려지역 3곳에 `수방거점` 조성·운영 개시
여름철 집중호우로 반복되는 침수 피해를 줄이려면 장비를 현장 가까이 두는 게 핵심이라는 판단에서, 구로구가 침수우려지역 3곳에 수방 전진기지를 만들었다.구로구는 침수 우려 지역 3곳에 `우리동네 수방거점`을 조성하고 지난 20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구로구의 침수 취약 지역은 저지대와 노후 주거지가 밀집한 구조상 ...
-
우리 동네 새 놀이터…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서교동 1호점 개소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7월 23일 서울형 키즈카페 마포구 서교동1호점(잔다리로7길 31) 개소식을 열고, 영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형 실내놀이시설 운영을 시작한다.서울형 키즈카페는 아이들의 놀이권을 보장하고 양육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조성하는 공공형 실내놀이시설로,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저렴한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