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관악구, 사물인터넷 공유주차장 확대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한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지역 내 비어있는 주차공간의 효율적인 사용과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남현동제2공영주차장(남현동 1066-1)에 `사물인터넷(IoT) 공유주차장`을 추가 조성했다.`사물인터넷(IoT) 공유주차장`은 거주자우선주차장 바닥에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설치해 `주만사`, `파킹프렌즈` 모바일 앱을 통해 주차를 희망하는 자가 실...
-
양천구, 목동 523 일대 염창역 초역세권 재개발로 411가구 아파트 재탄생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하철 9호선 염창역 인근 목동 523번지 일대가최고 24층 411가구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구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해 오는 13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염창역 역세권 활성화사업`은 목2동 523 일대의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편의시설과 ...
-
관악구, 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 평가 `대상` 수상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지역복지사업 평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지역복지사업 평가는 우수 복지행정 사례 전파를 위해 보건복지부가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전국 17개 시·도와 229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한 지자체를 선정한다.특히 2024년도에는 고...
-
서울 강서 미라클메디특구, `우수특구` 3회 수상 쾌거
서울시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024 지역특화발전특구 평가`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우수특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특화발전특구는 지역균형발전과 경제 활성화, 특화산업 육성 등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특례 규제를 적용하는 구역을 말한다.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이번 평가는 전국 181개 특구를 대상으로 ...
-
금천구 늘봄학교 모델, 지자체 최우수 사례 선정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2024년 늘봄학교 전면 시행에 맞춰 지자체와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늘봄학교 운영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금천구는 늘봄학교와 ...
-
양천구, "방학에도 밥 굶는 일 없도록" 1,400여 아동 방학 급식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겨울방학 기간 학교급식 중단에 따른 식사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1,400여 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아동급식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겨울방학 급식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보호자의 부재, 질병, 경제적 사정 등을 이유로 가정 내 결식 우려가 있는 18세 미만 아동이며,...
-
투명한 공동주택 관리·운영, 마포구가 앞장서 조성한다
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오는 12월 16일 마포구청 4층 시청각실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 구성원과 관리주체를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이 매년 4시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사항으로, 구성원의 역량 강화와 투명...
-
관악구, 연말연시 특별 위생점검으로 구민 먹거리 안전 확보 나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구민들이 행복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문화 조성과 식중독 예방에 나섰다.구는 성탄절 등 연말 연시를 맞이해 직장 회식 및 일반 가정에서 빵류, 케이크 소비와 고기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3일까지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점검대상은 ▲케이크를 직접 제조·...
-
장애인과 동행하는 마포` 장애인복지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지난 12월 5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구`로 선정됐다.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29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장애인 자립 지원과 장애인 서비스 지원, 장애인 복지 전달 체계 등을 종합해 `장애인복지사업 평가`를 시행하고, 우수 자치구 20개를 선정해 장관상과 담당 ...
-
양천구, 새벽인력시장 2곳에 따뜻한 겨울철 쉼터 운영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겨울철 한파 속 야외 구직활동을 하는 건설 일용근로자의 열악한 구직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4개월 간 신정네거리역 2번 출구 인근과 신월3동 우체국 앞 2곳에 `겨울철 새벽일자리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구는 건설일용근로자들이 많이 모여 새벽인력시장이 자생적으로 형성된 신정네거리역 2번 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