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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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시작
영등포구가 오는 15일 선포식을 시작으로, 3개월간 ‘2025 희망온돌 따듯한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여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한다고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은 구와 서울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온기를 전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이웃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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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 추진
구로구가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4개월간 ‘2024년 겨울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구는 모든 구민이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5개 분야(△제설대책 △한파대책 △안전대책 △보건환경대책 △민생대책) 23개 중점과제에 대한 겨울철 종합대책을 수립해 한파, 폭설, 화재 등 겨울철 각종 재해 및 사고를 예방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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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소방훈련 및 교육으로 안전역량 탄탄하게
은평구는 지난 7, 8일 양일간 전기차 화재대비 소방 훈련 및 관련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기차 화재 발생에 따른 주민불안감 해소와 공동주택 화재대응 능력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 훈련과 교육에는 소방차 8대, 소방관 40여 명, 공동주택 안전관리자, 입주민 등 연인원 3백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지난 7일에는 DMC센트럴자이(은평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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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한 불법 적치 행위 특별 단속
은평구는 오는 18일부터 상습적으로 유동 인구가 많은 지하철역 주변, 출퇴근길 근처 점포 중 도로상에 상품을 쌓아 주민 통행에 막대한 지장을 주고 안전까지 위협하는 ‘불법 적치 행위’를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다. 은평구는 기존보다 과태료 부과 주기를 단축하고, 적치가 일정 기간 지속되면 고발 조치를 이어간다. 처음 고발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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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에 바란다"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2040세대 불편사항 접수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지난 12일(화) 젊은 직장인의 고충을 듣기 위해 마곡지구 내 위치한 롯데중앙연구소를 방문, 직원들과 티톡(Tea Talk) 간담회를 가졌다.간담회는 롯데중앙연구소 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과를 즐기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다양한 의견을 솔직하게 듣기 위해 특별한 주제를 정하지 않은 간담회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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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독산3동주민자치회, 서울특별시 정원도시상 `장려상` 수상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독산3동 주민자치회(회장 양훈식)가 `2024년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공모사업에 선정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서울특별시는 시민이 주체가 돼 일상생활 속에서 꽃과 나무를 심고 가꾸는 정원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원조성 우수사례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독산3동 주민자치회는 `우리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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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탄소중립 실천 5년 연속 최우수구 선정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2024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사업 자치구 평가`에서 신규가입이 5,500건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며 5년 연속 최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으로 신규 회원가입 실적(▲개인회원 ▲가구회원 ▲사업자 단체회원 ▲아파트단지 회원 4개 항목에 대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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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인공지능(AI) 아동 그림 심리검사서비스`로 아동학대 예방 총력
최근 5년간 아동학대 사건 발생률이 증가 추세인 가운데, 아동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인 대책 필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보건복지부의 `2023년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의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4만 5,771건 중 아동학대로 확인된 사례는 2만 5,739건으로 아동인구 대비 아동학대 발견율은 3.6%이다.관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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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배달노동자 산재보험료 90% 지원…안전 물품도 함께 제공
서울특별시 마포구(구청장 박강수, 이하 `구`라 함.)는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을 위한 `2024년 마포구 플랫폼 배달노동자 지원사업` 2차 참여자를 모집한다.플랫폼 배달노동자는 업무 특성상 산업재해 위험이 높고 산재보험 가입 시 일반근로자와 달리 사업주와 보험료를 공동 부담(50%)하기 때문에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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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2025학년도 수능 3200명 응시…특별교통대책 마련
구로구가 14일 202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한 교통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구로구에서는 경인고, 고척고, 구로고, 구일고, 구현고, 신도림고, 오류고, 우신고 등 8개 시험장에서 총 3,200명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우선 구는 수험생 이동이 집중되는 수능일 오전 6시부터 8시 10분까지 마을버스 15개 노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