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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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주민 CS모니터링단 위촉식 개최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주민의 눈높이에서 고객서비스 품질을 점검하고 주민의 경영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구성한 ‘주민 CS모니터링단’ 위촉식을 지난 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 CS모니터링단은 기존에 공단 체육센터별로 운영하던 모니터링 방식을 개선해 올해부터 공단 전체 시설과 서비스를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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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제대로 알기"…마포여성동행센터, 7월 북토크 개최
마포구(구청장 유동균) 마포여성동행센터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가족 돌봄에 필요한 정보를 나눌 수 있는 `월간 돌봄` 7월 프로그램 참가자를 7월 21일까지 모집한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는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사회적 과제가 됐다. 그러나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잘못된 정보는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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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건강한 먹거리를"…관악구, 친환경농산물 지원 전격 재개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임산부(산모 및 임신부)의 건강한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출산과 양육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전격 재개한다.이번 사업은 2022년 잠정 중단됐던 것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민주권정부 국정과제에 따라 미래 세대의 건강을 돕는 먹거리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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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공항 픽업부터 맞춤형 검진 서비스까지…의료관광 성료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지난 9일과 13일 이틀에 걸쳐 재외동포와 외국인 단체를 대상으로 의료관광 투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외국인 환자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투어는 구의 의료관광 슬로건인 `강서에 머물며 의료를 경험하라`를 주제로 추진됐다.구는 여러 나라에서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진료 분야별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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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민·관 협력으로 장애인 가구 `삶의 공간` 바꾼다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지역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장애인 가구의 안전한 일상 회복을 위해 민·관 협력형 주거환경 개선사업 `함께 고치는 집, 함께 회복하는 삶`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 세계자원봉사자의 해의 핵심 의제인 `자원봉사를 통한 사회문제 해결`에 발맞춰 마련됐다. 자원봉사센터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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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무더위 잡는 도심 속 워터파크`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물놀이장 21일 개장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이 도심 속에서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로 3년째를 맞는 서서울호수공원 어린이 물놀이장은 지난해 일평균 343명이 방문하며 지역의 대표 물놀이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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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도 자립도 함께…영등포구,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학습자 모집
영등포구가 지역 내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센터 학습자를 모집한다.영등포구는 영등포구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 학습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접수는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됐으며 정원이 찰 때까지 계속된다.센터는 2020년 개관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수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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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원서 전 마지막 점검…구로구, 1대1 입시상담 8월 10일 시작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을 겨냥해, 구로구가 다음 달부터 전문 강사진의 1대1 입시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로구는 구로학습지원센터에서 `2027학년도 수시대비 개별 집중상담`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기간은 8월 10일부터 9월 4일까지다.상담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 3학년생과 N수생, 그리고 학부모다. 전·현직 대학진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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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반려견도 쉰다…구로구, 무더위 쉼터 개방
폭염이 길어지면서 반려견의 야외 활동도 어려워지자, 구로구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연다.서울 구로구는 오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구로댕냥이네 지하 강의실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쉼터는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한다. 반려견을 데려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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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친환경농산물 집 앞까지…임산부·산모 연 최대 24만 원 지원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출산과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2022년 시범사업 종료 이후 4년 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영양 관리가 중요한 임산부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친환경농산물 소비를 확대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