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미리 준비하는 친환경 보일러` 마포구 60만 원까지 지원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보급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민을 찾는다.친환경 보일러는 일반 노후 보일러와 비교해 초미세먼지 생성의 주요 원인 물질인 질소산화물(NOx) 발생량이 현저히 낮고 열효율은 높아 환경오염과 난방비를 줄이는 일거양득 사업이다.마포구는 올해 총 3,540만 원의 예산을 확보, 지난 2월부터 가정용 ...
-
금천구, 8월 17일부터 어린이집과 학교 주변 30m까지 금연구역 확대
금천구는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다음 달 17일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주변 금연구역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기존 어린이집과 유치원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10m 이내였던 금연구역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초·중·고) 시설의 경계선으로부터 30m 이내로 확대 적용된다. 또한 학교 출입문부터 반경 50m ...
-
구로구, ‘다름센터’에서 복지용구 무료로 대여하세요
구로구가 지난 8일부터 복지용구를 대여하는 ‘다름센터’를 운영한다. 구는 장애인과 불의의 사고로 일시적인 장애가 있거나 고령으로 복지용구를 사용해야 하는 구민의 경제적인 부담을 해소하고 복지 향상을 위해 수요에 맞는 다양한 복지 용구를 대여하는 ‘다름센터’를 운영한다. 2024년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자치...
-
서울 강서구, 중대산업재해 예방에 총력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근로자의 안전·보건 의무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사업장 내 중대산업재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구에서 발주한 공사장 중 상시 근로자 5인 이상의 모든 공사장...
-
양천구, 목동선 경전철 서울시와 함께 흔들림 없이 재추진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지역 숙원사업인 ‘목동선 경전철 건설사업’이 구민의 절실한 염원과 구의 사업추진 노력에도 불구하고 기재부 예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데 대해 서울시와 함께 흔들림 없이 재추진하는데 행정력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목동선은 신월동에서 영등포구 당산역을 잇는 총 연장 10.87km의 지하 경전철이다. ...
-
관악구, 범죄 피해 트라우마 극복 위해 치료비 등 지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타인의 범죄로 인해 심리적, 경제적 취약상태에 놓인 범죄피해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치료비, 상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구는 매년 법무부 소속 한국범죄피해자지원 중앙센터를 통해 범죄피해자들을 지원해 왔으나, 현행 지원대상은 강도나 살인 등 `5대 강력범죄` 피해자로 한정돼 있어 배우자, 직계혈족 등 친...
-
양천구, 지역밀착형 1동 1푸드마켓 사업추진…`목3동 2호점` 개소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따뜻한 기부문화 확산과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해 동 주민센터를 거점으로 한 `지역밀착형 1동 1푸드마켓` 사업을 매년 확대 운영하고, 오는 12일 목3동 2호점 개소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양천구푸드뱅크마켓센터는 매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에후원받은 식품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무상으로 제공...
-
은평구,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 추가 모집
은평구는 저소득층 내 아동과 청소년의 스포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스포츠활동에 대한 평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자에게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
은평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종이없는 계약행정’ 추진
은평구는 종이문서 출력 후 도장 날인해 보관하는 기존의 계약업무 전 과정을 전면 개선해 전자적으로 처리하는 ‘종이없는 계약행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종이없는 계약행정’은 방문 없이 전자 접수와 출력 없이 전자보관을 핵심으로 한다. 증거서류를 종이 문서보다 전자문서로 접수해 ...
-
관악구, 범죄 피해 트라우마 극복 위해 치료비 등 지원
관악구가 타인의 범죄로 인해 심리적, 경제적 취약상태에 놓인 범죄피해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치료비, 상담비 등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매년 법무부 소속 한국범죄피해자지원 중앙센터를 통해 범죄피해자들을 지원해 왔으나, 현행 지원대상은 강도나 살인 등 ‘5대 강력범죄’ 피해자로 한정되어 있어 배우자, 직계혈족 등 친족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