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남부
-
금천구, 친구야! 공원으로 물놀이 하러 가자... 공원 13곳 물놀이장 25일 개장
금천구는 6월 25일부터 8월 31일까지 지역 내 공원 13곳에서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물놀이 시설은 무릎 아래까지 오는 높이로 수심이 깊지 않아 주민들이 비롯해 어린이들도 도심 속에서 안전하게 더위를 식힐 수 있다. 금천구 내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갖춘 공원은 금나래중앙공원, 은행어린이공원, 목화어린이공원, 금천녹...
-
은평구 은뜨락도서관, 장애인식개선교육 ‘퀴즈와 만들기로 배우는 따뜻한 공감’ 진행
은평구는 은뜨락도서관에서 내달 16일 장애인식개선교육 ‘퀴즈와 만들기로 배우는 따뜻한 공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퀴즈와 만들기로 배우는 따뜻한 공감’은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장애 공감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인식개선...
-
구로구, 2024년 상반기 모범구민 81명 표창 수여
구로구가 24일 구청 강당에서 ‘2024년 상반기 모범구민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구는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눠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봉사하고 구정에 적극 참여한 유공자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한다. 수여식은 문헌일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표창 수상자와 가족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2시 9개동(고척1동, 고척2동, ...
-
강서구, 조직개편 단행… 도시개발·복지 중점
서울 강서구가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민선 8기 공약 이행에 속도를 높인다.구는 7월 1일부터 조직을 기존 6국 44과 194팀에서 7국 45과 199팀으로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진 구청장 취임 직후인 지난해 11월 조직진단TF팀을 신설한 후 새로운 행정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왔다. 이...
-
동작구, 도시 악취 주범 ‘하수악취’ 싹 잡는다
동작구는 악취로 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수악취 저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오는 2026년까지 하수악취 제로화를 실현하기 위해 악취저감 종합계획을 토대로 관내 악취농도가 높은 지역을 선정했으며 주요 악취발생지의 시설 개선과 악취방지 시설물 설치를 통해 중점 관리한다. 올...
-
금천구립가산도서관, 책과 휴식이 있는 열린 공간으로 새단장 마치고 재개관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을 책과 휴식이 있는 열린공간으로 새단장하고 오는 25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2007년 개관한 금천구립가산도서관은 시설 노후와 1인 가구 증가 등 사회 여건 변화에 따라 시설 개선과 공간 재구성이 필요해 구와 금천문화재단은 2021년부터 가산도서관 새단장을 추진해왔다.구는 2021년 국비 8억 ...
-
구로구, 안양천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여름을!
구로구가 7월 2일 가족과 함께하는 도심 속 피서지 ‘안양천 물놀이장’을 개장하고, 개장식을 7월 6일 진행한다. 신도림동 285-34, 안양천 오금교 아래 위치한 물놀이장은 2014년 개장한 이래 연평균 5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구의 대표 명소 중 하나다. 올해는 7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50분 이용, 10분...
-
마포구, 냄새나는 음식물쓰레기 수거통 새것으로 바꿔가세요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주민이 자발적으로 청결한 지역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음식물류 폐기물 문전수거통을 오는 연말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음식물류 폐기물 문전수거제는 2014년 시범 운영을 시작해 2017년 모든 동으로 확대 시행됐다. 이전에는 거점 수거제로 공용 수거통을 설치해 음식을 수거하는 방식으로, 음식물을 ...
-
양천구, 지양산 1.26㎞ 순환형 무장애 숲길 완성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7동 지양산(신월동 331-5 일대) 무장애 숲길 3단계 구간 공사를 마치고 총 1.26km의 순환형 무장애 숲길을 완성해 구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무장애 숲길은 장애인과 노약자, 유모차 이용자 등 보행 약자들이 폭넓은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된 산책로로 폭 2m 이상, 경사도 8% 미만으로 조성된 숲길이다....
-
관악구, 자립준비청년 안전한 홀로서기 응원해요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보호 종료 아동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지역사회의 건전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관악구는 1인 청년 가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고, 서울시 자립준비청년 중 11%인 170여 명이 거주하고 있다.이에 구는 지난해 4월 ‘서울특별시 관악구 자립준비청년 등의 자립 지원에 관한 ...





